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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와 생각

김정은 성형 고백, 이젠 그만~


우 김정은이 솔직하게 과거 있는 여자라고 고백을 해서 화제입니다.

김정은의 외가 쪽은 미녀 유전자를 타고 난 듯 하나 불행히도 김정은은 친가 쪽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성형수술이 불가피 했다고 센스 있는 고백을 했는데요. 김정은 답다는 표현 말고는 달리 김정은의 독특한 성형 고백을 표현할 방법이 없을 것 같네요.


김정은을 공연과 시사회 등에서 4차례 정도 봤는데 개인적으로 2005년 사랑니를 촬영할 당시의 모습이 가장 예뻤던 것 같습니다.

우측 사진은 2005년 사랑니 시사회 때의 김정은 모습인데 당시에도 적은 나이는 아니었지만 지금과 비교해보면 풋풋함이 느껴지는군요.

앞으로는 성형 수술 말고 간단한 시술만 하길 바랍니다. 지금도 충분히 예쁜 외모니까요.
자연스럽게 나이를 들어가는 모습은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