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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V80과 한께한 차크닉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전, 2020년 가장 핫한 SUV, GV80과 함께 여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그것도 직렬 6기통 디젤(3.0) 엔진을 장착한 GV80과 말이죠. GV80 디젤 모델의 연비, 궁금하지 않나요? 저도 참 궁금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 여러분의 궁금증을 모두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아래 영상은 7박 8일 동안 1,149km를 주행하면서 틈틈히 촬영한 영상을 편집한 저스트 주행영상인데요. 영상 마지막에 GV80이 혼자서 주차를 하는 장면도 볼 수 있으니, 끝까지 재밌게 시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V80의 자동 주차, 자동 출차 기능을 보시면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을 거에요. 더보기
  • 휘닉스 평창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을까?" 늑골 골절 후 첫 여행이라 더 떨렸던 올여름 첫 휴가였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휘닉스 평창에서의 1박 2일은 늑골에 힘쓸 일 하나 없는 찐 호캉스였다. 늑골에 힘쓸 일 하나 없이 찐 호캉스를 즐길 수 있었던 이유는 평소와 달리 리조트 밖에 나갈 필요하 1도 없는 풀패키지 상품인 휘닉스 평창 올인클루시브 포레스트 트레킹 콘도 패키지 덕분! 정말 일정표를 미리 짜지 않고 갔었으면 포함된 서비스를 모두 다 이용하지 못 할뻔했다. 그럼 우리 부부에게 찐 호캉스로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한 휘닉스 평창으로 떠나보자! 더보기
  • 테르메덴 카라반 캠핑 후기 캠핑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여행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것 같다. 그래서이지 요즘 캠핑장 예약이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려워졌다. 코로나 19가 죽어가던 캠핑 산업을 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 그런데 캠핑을 즐기려면 가격이 만만치 않은 장비도 있어야 하고, 호텔이나 펜션과 비교해 불편한 잠자리를 감수해야 하는데, 오늘 소개할 카라반 캠핑은 몸만 가도 되고, 잠자리도 호텔이나 페션 못지않아 우리 부부의 여행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줬다. 그럼 우리 부부가 모두 만족했던 카라반 캠핑장, 테르메덴 카라반으로 랜선 여행을 떠나보자! 더보기
  • 네덜란드 호텔 레스토랑 루임지흐트 네덜란드 시골 마을 제담에서 만난 호텔 레스토랑 루임지흐트(Hotel Restaurant Ruimzicht)는 맛집인지 호텔인지 구분하기 애매한 복합공간이다. 마지막 출장지인 엠므리히(emmerich)에 호텔이 없어 어쩔 수 없이 국경 넘어 네덜란드 시골 마을 호텔을 선택했던 건데, 의외의 맛과 멋이 있는 호텔이었다. 제담(Zeddam)은 네덜란드와 독일 국경에 있는 작은 시골 마을이다. 우리도 이곳에 도착해서야 알았지만 한적한 시골 마을을 즐기기 위해 네덜란드는 물론이고 인근 독일 도시에서도 찾아오는 휴양지였다.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는 네덜란드에서 가장 오래된 풍차인 그래펠리제케 코렌몰렌(Grafelijke Korenmolen)을 보기 위해서라고. 물론 우리는 그러한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고 왔다. 그런데도 신기하게 네덜란드에서 가장 오래된 풍차인 Grafelijke Korenmolen를 보게 됐으니 참으로 운이 좋았던 것 같다(풍차 사진은 뒤에서 보여주겠다). 더보기
  • 프랑크푸르트 에센셜 바이 도린트 지금까지 프랑크푸르트 출장 중에 머물렀던 호텔 4곳 중 가성비가 가장 좋은 호텔을 뽑으라고 하면 오늘 소개할 에센셜 바이 도린트 프랑크푸르트-니데라트를 뽑을 것 같다. 박람회 기간 바로 전 주였지만 운 좋게 착한 가격에 예약할 수 있었다(평일 세금 포함 8만 원 선). NH 프랑크푸르트 계열도 가성비가 좋지만, 에센셜 바이 도린트 프랑크푸르트-니데라트가 접근성과 면적에서 많이 앞섰다. 사실 출장비로 예약하는 호텔이라 가성비를 크게 따질 필요는 없지만, 회삿돈도 내 돈처럼 생각해야 하는 법. 어렵게 선택했던 만큼 만족도가 높아 오랜만에 블로그에도 소개한다. 더보기
  • 프랑크푸르트 라마다 호텔 이 호텔은 프랑크푸르트 도심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도심 호텔이다. 해외여행 중수라면 이곳은 주차요금이 비쌀 것이란 사실을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텐데, 그렇다. 주차 요금도 비싸지만 주차 공간이 협소해 렌터카를 이용한다면 이 호텔은 비추다. 하지만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을 걸어서 다닐 수 있고, 프랑크푸르트 도심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여행객이라면 이곳을 추천한다. 더보기
  • 로마 한인 민박 우리 부부가 묶은 숙소는 3인실이었는데,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여느 한인민박과는 달리 호텔 같은 느낌이다. 알고보니 이곳은 원래 로마 현지인이 운영하던 B&B였다고 한다. 그래서 한인민박과 달리 호텔처럼 구조가 잘 나온 거라고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