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촌 맛집

[3,000원 맛집] 미러리스 카메라로 촬영한 신촌 자취생 맛집 콩각시   고물가 시대에 저렴한 가격으로 자취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콩각시. 그곳에 가면 혼자서 식사를 하는 학생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단돈 3,000원에 한 끼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주머니가 가벼운 자취생들에겐 콩각시는 오아시스와도 같은 곳인 거 같습니다.     마치 네덜란드의 작은 가게처럼 콩각시는 초소형 식당입니다.    주메뉴는 집에서 간단.. 더보기
[신촌 맛집] 솔로 혼자 먹어도 민망하지 않은 신촌 국수집  솔로들 중에서도 자치를 하는 이들은 오늘과 같은 크리스마스, 즉 커플친구들 사이에 끼는 게 미안해지는 날! 혼자서 끼니를 해결한다는 사실이 가장 서글프다고 했다. 그래서 오늘은 화려한 신촌 솔로 자치생들을 위해 <혼자 식사를 해도 민망하지 않은 신촌 국수집>을 하나 소개한다.  신촌 춘천닭갈비 골목(연세로 7안길)을 따라 걷다보면 멸치국수 잘하는 집이라.. 더보기
[신촌 맛집] 오뎅면구우리, 프라이빗 포장마차란 바로 이런 것! 현대백화점에서 추석선물을 구입한 후 허기를 달래기 위해 어묵 맛집 '오뎅면 구우리'에 들렀습니다. 이번에는 다음 소셜쇼핑에서 구입한 반값 티켓으로 맛보고 싶었던 디너세트를 맛봤습니다.    디너세트는 일본식 어묵과 독특한 모양의 감자튀김으로 구성된 오뎅면 구우리의 특선메뉴인데요. 성인 2~3인이 배부르게 즐길 수 있을 만큼 그 양이 푸짐한 메뉴입니다.. 더보기
[다음 소셜쇼핑] 소셜커머스 반값 데이트, 즐거움은 두 배 얼마전 국내 유명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소셜커머스가 연애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습니다. 해당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혼여성 49.8%가 소개팅 같은 첫 만남에서 상대 남성이 반값 티켓을 사용하면 ‘비호감’이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반면 남성은 이런 상대 여성에 대해 알뜰해서 호감간다(65%)고 말해 대조를 이뤘는데요. 이러한 설문을 토대로 추측해보건데, 어느 정도 친밀한 관계가 되었을 때 반값 티켓을 이.. 더보기
[신촌 맛집] 소셜 맛집 2탄, 육즙 폭발, 통큰갈비! Daum 소셜쇼핑으로 만나다! 소셜맛집 1편<이대 노다메카레>에 이어 오늘은 소셜맛집 2편으로 등갈비와 육즙이 폭발하는 꽃살이 인기인 <신촌 통큰갈비>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통큰갈비는 스테이크 갈비 전문점입니다. 하지만 제가 다음 소셜쇼핑을 통해 구입한 티켓은 스테이크 갈비를 제외한 전메뉴를 30,000원치 이용할 수 있는 자유이용권이었기 때문에 주력 메뉴인 스테이크 갈비의 맛은 볼 수 없었습니다. 덕분에 육즙이 폭발하는 꽃살을.. 더보기
[이대 맛집] 다음 소셜쇼핑 중에 발견한 맛집 1편, 노다메 카레 8월에는 다음 소셜쇼핑을 통해 만난 맛있는 집, 줄여서 소셜 맛집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이대역이라는 우수한 역세권에 자리잡고 있는 노다메 카레(이하 '노다메')입니다. 노다메는 '맛집의 보고' 다음 플레이스에서 뜨는 맛집으로 소개된 바 있죠(다음 플레이스에 소개된 노다메 주소 : http://place.daum.net/place/Top.do?confirmid=13113838). 이곳은 최근에 .. 더보기
[소셜쇼핑/신촌 맛집] 맛집의 조건? 친절, 위생, 그리고 맛 아무리 맛있는 음식점을 발견해도 비위생적이거나 불친절한 곳은 다시 찾지 않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친절과 위생은 맛집이 가져야할 필수 덕목이 아닐까? 그렇다면 오늘 다녀온 신촌의 종가집 찹쌀순대는 맛만 있으면 다시 찾을만한 맛집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곳의 주방은 테이블에서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오픈 키친이었다. 덕분에 아주머니께서 설거지 및 식기류를 관리 하는 모습과 음식을 조리하는 모습을 직접 .. 더보기
[소셜쇼핑] 만원의 행복? 길고양이와 여름보양식 즐기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소서를 앞두고 몸보신을 하기 위해 삼계탕집을 가려다가 오래전 소셜쇼핑을 통해 구입한 '닭한마리' 이용권이 생각나서 신촌으로 발길을 돌렸다.    신촌 현대백화점 반대편에 이런 느낌의 골목이 있는지 처음 알았다. 신촌과는 정말 다른 느낌의 동네였는데, 알고보니 이곳은 행정구역상 노고산동이었다. 좁은 골목길에 형성된 상권은 90년대 피맛골을 떠올리게 했다. 식당의 이름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