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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맛집

여의도 봄꽃축제 맛집 등 다양한 정보, 주차 10분당 1,000원   여의도 봄꽃축제를 다녀왔습니다. 벚꽃은 아마 오늘이 가장 예쁘게 만개한 거 같고, 내일부터 가장 아름답게 벚꽃이 봄 바람에 휘날릴 거 같은데요. 아직 여의도 봄꽃축제를 다녀오지 못한 분들을 위해 유익한 정보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의도 봄꽃축제는 국회 뒷길인 윤중로를 중심으로 벚꽃거리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9호선 국회.. 더보기
[소셜쇼핑/무루 황계탕] 보양음식 반값으로 즐겼더니 나만의 여름 보양식. 아니 전국민의 여름 보양식은 누가 뭐라해도 삼계탕이다. 동의보감을 비롯해 조선시대의 다양한 문헌을 보면, 신진사대부나 양반들은 삼복날이면 동빙고에 보관해둔 귀한 얼음을 먹었다고 나와있다. 하지만 조선시대에는 얼음이 워낙 귀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선조들은 개고기로 만든 개장국을 먹으면서 삼복더위를 이겨냈다고 한다. 그런데 나는 개장국을 먹지 않는다. 개장국을 먹지 않는 나에겐 삼계탕.. 더보기
[여의도 맛집] 고기로 대통령상 받은 주신정 사극 종결자 탤런트 김종결 씨가 직접 운영하는 고깃집으로 유명한 주신정. 그곳에 가면 정말 김종결씨가 고기를 나르고, 카운터에서 계산을 해주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강호동의 678에 몇 십번을 가도 강호동 씨를 만날 수는 없었는데....... 주신정은 KBS별관 인근 대영빌딩(흔히 우리은행 건물이라고 얘기하는 건물) 지하 1층에 있습니다. 건물 모퉁이에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는데, 저 계단 찾는 쉬우면서.. 더보기
[여의도 맛집] 독특한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 바삭 KBS 별관 뒷 골목은 여의도 맛집들이 밀집해 있는 곳입니다. 그 중에서도 경도 빌딩은 여의도의 식도락들이 즐겨찾는 맛집들이 유독 많은 곳이죠.  장터풍의 순대국을 맛볼 수 있는 화목 순대국, 만두국의 지존 산하(山河), 그리고 오늘 소개할 바삭(BASAK)이 모두 경도 빌딩에 있으니까, 여의도에서 맛집을 찾아다닌다는 분들은 다들 저 복도를 한 번 정도 걸어보셨을 겁니다. 복도 끝에 .. 더보기
홍콩반점 짬뽕 단돈 2,000원! 맛있는 블로그에서도 소개한 바 있는 짬뽕 맛집 홍콩반점의 짬뽕이 반값에 나왔습니다. 4,000원하는 짬뽕을 2,000원에 드실 수 있는 찬스인데요. 판매개시 1시간만에 1만4천800장이 판매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상품입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신규회원의 경우 무료로 쿠폰을 구입할 수 있다는 겁니다!!! [공짜로 구입하는 방법] http://coupang.com/?token=a441645 주소를.. 더보기
[여의도 맛집] 줄서서 먹는 생선구이 백반의 진수, 털보고된이 여의도에서 맛있는 백반집을 찾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저녁시간 때도 손님이 넘쳐나는 곳은 드문데요. 오늘 소개할 털보고된이는 늦은 시간까지 손님들로 분주한 여의도의 유명 생선구이 백반집입니다.  다행히 저녁 늦은 시간이라 털보고된이 입구엔 대기 손님이 없었습니다. 위 사진은 용기 포장 기계를 이용해 배달 음식을 포장하는 모습입니다. 추운 날씨 때문에 배달 손님이 많아서 대기 시간 없이 곧.. 더보기
[여의도 맛집]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즐겨 먹는 빵, 에릭 케제르의 베이커리 여의도 63시티 지하 1층에 에릭 케제르 국냐 1호점이 있습니다. 그곳의 다양한 빵들을 먹다보면 밥 생각이 나지 않게 되는데요. 여의도 맛집 에릭 케제르는 프랑스 제빵의 장인 에릭 케제르에 의해 축척된 자연효모를 이용하는 수공제빵기술로 만들어진 다양한 빵들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에릭 케제르의 빵은 프랑스 대통령 사르코지와 일본의 구로다 사야코 공주가 즐겨 먹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습니다. 그들이.. 더보기
[여의도 맛집] 국시 명장이 만든 육수의 맛은? 여의도 마루 25년 동안 곰국시를 만들어온 국시 명장 조문익씨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여의도 마루를 다녀왔습니다. 여의도 마루의 곰국시는 한우 사골과 양지육수를 전통방식을 우려내 국물 맛이 진하기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늦은 저녁시간이었지만 여의도 마루는 이미 인근 주민과 직장인들에겐 맛집으로 유명해진 곳이라 식당 안은 손님들로 가득했는데요. 다행히 미리 예약을 해둬서 룸에서 조용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6~10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