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동차

K5 쿠페, 국내에 쿠페 모델이 출시될 가능성? 글쎄... ........ 미국의 테오필루스 친이라는 블로거가 포토샵을 이용해 제작한 K5 쿠페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입니다. 프론트와 리어에는 전혀 변화를 주지 않고 C플러를 좀 더 낮추면서 도어를 4개에서 2개로 바꾼 정도의 단순한 포토샵이지만 K5를 쿠페로 만날 수 있지 않을까란 기대감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는데요. 포르테 쿱의 렌더링이 공개되었을 때도 네티즌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포르테 쿱을 기아차 영업소에서 보기 위해서는 전국에 몇 안되는 포르테 쿱 전시점을 찾아가야 할 정도로 판매가 부진하고, 또 판매에 대한 의욕이 없어 보입니다. 그럼 과연 국내에서도 K5 쿠페를 만나볼 수 있을까요? 기아차는 아직 K5 쿠페 개발 계획이 없다고 하니까 K5 쿠페가 출시되는데는 적어도 2~3.. 더보기
푸조 308 MCP 체험단 참가상 수상했어요. 요즘 차를 바꿀 때가 되서 이차 저차 체험단 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몇시간의 시승보다는 확실히 해당 차량의 매력을 확인 할 수 있고 동시에 단점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기에 매일 매일 구입을 희망하는 차량의 판매처 홈페이지를 방문해 체험단 행사가 없는지 확인하고 있는데요. 지난번에는 평소 엄청나게 관심을 가지고 있던 폭스바겐사의 골프 GTD 체험단에 선정되어 3박4일간 즐거운 체험을 했었구요. 이번에는 괴물같은 연비에 끌려 구입을 고려중인 푸조의 MCP를 1주일간 체험할 수 있는 체험단 행사가 있길래 도전해봤어요. 형이 이번에 독일에서 푸조 407 SW를 구입했는데 연비도 좋고 트렁크 공간도 넓다며 상당히 만족스러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이번 기회에 연비세계기록 보유자인 308 MCP를 체험해보고.. 더보기
폭스바겐 골프 GTD의 엄청난 연비와 성능 앞에 고개를 숙이다 '살아 있는 전설' 폭스바겐 골프 GTD가 대한민국에 상륙했습니다. 많은 골프 메니아분들이 골프 GTD의 성능에 대해 궁금해 하실텐데, GTD의 매력과 성능을 집중 분석해보겠습니다. GTD를 처음 마주한 순간 허니콤 라디에이터 그릴에 새겨진 GTD엠블럼이 저를 흥분시켰습니다. GTD라는 엠블럼만 봐도 2.0 직분사 방식의 터보디젤 엔진의 출력과 토크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날 함께 왕의 귀환을 축하해주기 위해 비바람을 뚫고 멀리서 찾아온 TDI의 라디에이터 그릴입니다. TDI는 자신에게 없는 GTD의 허니콤 라디에이터 그릴과 GTD 엠블럼을 부러워 했습니다. 특히 하단 스포크에 GTD 엠블럼이 들어가 있는 D컷 타입의 스포츠 스티어링 휠을 잡아 본 TDI 오너의 안구에는 TDI의 보닛에 남아 있는 물.. 더보기
K5 가격과 기능(성능), K 라인이 S라인 넘어설까? K5의 등장으로 기아차의 르노삼성자동차의 SM라인을 능가하는 K라인이 탄생했습니다. 기아차는 지금까지 중형세단으로 큰 재미를 못봤기에 K5에 거는 기대는 더욱 클 것 같습니다. 기아 자동차 뿐만 아니라 쏘나타와 SM5에 실증을 느낀 분들도 K5에 대한 기대감이 큰데요. K5의 외관을 보면 역시 디자인은 기아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신차가 출시되면 항상 나오는 말이 '무슨 차와 닮았다'인데, K5를 폭스바겐의 시로코와 닮았다는 평가를 내리는 분들고 계시고, 혼다 어코드와 닮았다는 분들고 계시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K5는 다른 차와 닮았다기 보단 기아 자동차의 패밀리룩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디자인을 가졌다고 평가해봅니다. 그만큼 디자인은 외국 완성차 업체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인데 편의장치와 .. 더보기
드라마와 현실, 자동차가 모래사장에서 달린다? 드라마를 보면 남자 주인공이 멋진 스포츠카를 타고 해변을 달리는 장면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 번 따라 해봤어요. 모래사장에 차가 빠지면 견인차를 불러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앞바퀴만 넣어볼 생각으로 아주 조금만 들어 가봤습니다. 생각보다 차가 잘 가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더 들어가봤습니다. 그런데 촬영을 하려하자 앞바퀴가 서서히 모래 속으로 들어가더군요. 여러분이 이런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까? 모래사장에서 바퀴가 헛돌기 시작하면 절대 가속패달을 밟으면 안됩니다. 가속 패달을 밟는 순간 1박2일 캠핑카편 꼴이 날거에요. 그럼 어떻게 할까!? 가장 좋은 방법은 차에 시동을 켜고 기어는 중립에 놓은 뒤 핸들을 정위치 시킵니다. 그리고 남자 2~3명이 차를 밀어서 빼내는.. 더보기
전범기업 미쓰비시의 한국진출 문제 없나? 일제시대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강제로 끌려갔었다는 사실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죽을 것 같은 고통 속에서도 해방 되는 그날을 꿈꾸며 하루 하루를 버텨온 246명의 대한민국 젊은이들은 조국이 해방된지 6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꿈에 그리던 조국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돌아오지 못한 246명의 젊은이들을 강제징용한 기업은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미쓰비시의 전신 미쓰비시 히로시마 공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리랑 3호 발사용역업체로 전범기업 미쓰비시가 선정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전범기업이라고 하더라도 과거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와 보상을 했다면 양국 우호관계 및 경제원리에 따라 발사용역업체로 선정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미쓰비시측은 미쓰비시 측은 '과거 회사와.. 더보기
기아 로체 후속 TF 렌더링 공개, 마케팅 성공하려면! 기아자동차가 로체 후속으로 알려진 TF 렌더링을 공개했습니다. 기아차가 그동안 공개한 렌더링과 실제 모델 사이에 큰 차이가 없었다는 점(포르테 쿱과 쏘울의 렌더링과 실제모델은 거의 차이가 없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로체 후속 TF는 그야말로 대박이 예상됩니다. 물론 연비와 가격, 그리고 안정성이 만족되야 대박이라는 결과가 나오겠지만 외관만 놓고 본다면 역대 대한민국 차들 중에 최고의 디자인이 아닐까란 생각이 드는데요. 라디에이트 그릴이 아닌 보닛에 기아 로고가 들어 간 점이 눈에 들어 옵니다. 측면은 A플러에서 C플러까지 이어지는 곡선이 상당이 아름답습니다. 후면은 아우디 A3와 비슷한 느낌이 풍깁니다. TF가 성공하려면 로체 후속모델이라는 이미지를 없애고 새로운 모델임을 강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름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