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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와 생각

보건용 마스크 재사용법, 이렇게라도 하면...

코로나 19(우한 폐렴, 중국 폐렴 신종 코로나)가 기하급수적으로 확산함에 따라 마스크 가격은 더욱 올라가고 있다.  대만 정부처럼 정부가 마스크를 무상 제공한다면 마스크 걱정이라도 하지 않고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300원 하던 마스크가 5,000원까지 오른 지금, 코로나 19 감염 사태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매일 마스크를 교체할 수 없는 게 현실이다.

 

특히 살림살이가 넉넉치 않다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일회용 마스크를 재사용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일회용 마스크를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게 재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봤다. 

 

 

키친타올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일반 마스크(50원 정도 했던 일반 마스크도 지금은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보건 마스크 보다는 저렴한 수준)를 잘라, 보건용 마스크에 붙여서 사용하는 방법인데, 1회용 마스크가 없다면 키친타올만 붙여서 재사용해도 될 것 같다.

 

그나마

마스크 가격이 폭등했던 초기엔

3개에 5,390원하는 KF94 마스크를

마트에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었는데,

 

요즘은...

 

개당 1,990원하는 KF94 마스크는 

나오기가 무섭게 품절!

 

이런 상황에서 마스크 재사용 방법을 고민하고 있는 게

대한민국 국민의 현실....

 

빨리 우한 폐렴, 코로나 19, 중국 폐렴으로 인한

국민 고통을 정부가 종식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