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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와 생각

환율도 떨어지고 국제유가도 떨어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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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유가
2009. 3월 5일  1,564.00
2009. 9월 30일  1177.60       25%
 09년 3월 5일 1528원
09년 9월 30일 1651원      35%

3월 위기설로 외환시장이 불안했던 09년 3월, 당시 환율은 달러당 1564원을 육박했습니다. 두바이유는 배럴당 100달러로 오일쇼크를 방불케 했습니다.

당시 유가는 1528원이었습니다.


6개월이 지난 현재 달러약세와 원화 강세로 환율은 달러당 1177월까지 떨어졌습니다. 두바이유는 배럴당 65달러로 하락해 6개월새 환율 25% 두바이유는 35%나 떨어졌죠.
 
그런데 9월 30일 현재 유가는 1651원으로 오히려 7.5% 인상되었습니다.

환율이 25% 하락하고 두바이유가 35% 하락했는데 국내 유가는 7.5% 인상 된 것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유가를 인상할 때면 국제유가가 올랐고 환율이 상승해 유가를 인상했다고 합니다.
그럼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환율이 하락하면 유가도 인하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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