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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와 생각

일상 속의 절약



1. 애벌 빨래를 통한 속옷, 수건 등 세탁을 자주하는 면제품 절약

거금 16만엔을 주고 구입한..
거금 16만엔을 주고 구입한.. by magarin74 저작자 표시비영리

애벌빨래라고 들어 보셨나요? 애벌 빨래는 나중에 깨끗이 빨더라도 일단 대충 빨래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대야에 물을 받아 세탁물을 대충 빨래를 한 후 세탁망에 넣어 세탁기로 세탁을 하면 세탁물의 손상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애벌 세탁을 했기 때문에 세탁 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옷의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휘발유 절약

일상 생활의 필수품이 된 휘발유를 절약하는 방법은 알고면 정말 쉽습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의 경우 6초 이상 공회전을 하면 그 순간부터는 차가 달리는 것과 같은 정도의 연료 소비와 CO2배출을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신호대기 시간이 6초 이상이 된다면 엔진을 정지하는 것이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이라는 말이죠. 그래서 저는 4거리에서는 좌회전 신호등이 들어오기 전이라면 언제나 엔진을 정지 시킵니다.



위 동영상의 경우에도 실제로는 1분 30초 이상 엔진 정지를 했기 때문에 상당한 양의 휘발유를 절약할 수 있었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 자가용으로 출퇴근하는 분들에게 휘발유는 가장 아껴야할 생활 필수품이죠. 저와 같은 방법으로 휘발유도 절약하고 환경도 지킵시다!

3. 물절약

물절약 방법은 정말 쉽습니다. 변기 물탱크에 1.8리터 우유통을 하나 넣어 보세요. 그럼 물을 한 번 내릴 때마가 1.8리터의 물을 절약할 수 있어요. 하루에 화장실을 3번 이용한다고 하면 5.4리터의 물을 절약할 수 있고 1개월 동안 162리터의 물을 절약 할 수 있어요. 1년이면 1944리터의 물을 절약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정말 쉽게 생활에 필요한 필수품들의 절약 노하우를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