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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와 생각

투개월 김예림, 화려한 변신 속에 숨겨진 뾰두지의 고통


김예림이 다시 한 번 변신했습니다. 이제 더이상 이승철이 "촌스럽다"고 지적을 했던 과거의 김예림은 볼 수 없을 것 같네요.


성형을 한 것도 아닌데, 화장과 패션 코디만으로 사람이 저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하지만 슈퍼스타K3의 험난한 과정은, 노메이크업 상태에서도 티 없이 맑은 피부를 자랑했던 김예림의 얼굴에 메이크업으로도 가릴 수 없는 뾰두지를 안겨줬습니다. 김예림의 뾰두지는 슈퍼스타K3 TOP11에 들었던 도전자들이 얼마나 혹독한 일정을 보내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도전자들의 외모는 회를 거븓할 수록 몰라보게 변해가고 있지만, 슈퍼스타K가 되고 싶은 그들의 꿈과 열정은 변하지 않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