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동차 리뷰

독일 자동차 잡지에 소개된 i40 연비 굿!



독일의 자동차 잡지에 현대 i40이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잡지의 설명에 따르면 i40은 모던한 외관과 경제적인 엔진을 가진 것이 특징인 자동차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만나기 힘들 디젤 모델의 경우 100km를 가는데 고작 4.3리터의 디젤 밖에 소모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즉 리터당 23km를 주행할 수 있다는 말인데요. 국내에는 왜 이런차를 판매하지 않는지 원망스러울 뿐입니다. 그리고 i40’는 유로V 환경기준을 만족하는 U-II 1.7ℓ 디젤 엔진 2종과 감마 1.6ℓ 가솔린 GDi 엔진, 누우 2.0ℓ GDi 가솔린 엔진 등 총 4종의 엔진에 6단 수동 및 자동 변속기가 탑재되며, U-II 1.7ℓ 디젤 엔진은 136마력의 최고 출력과 32.0kg·m의 최고 토크를, 최초로 양산차에 탑재된 누우 2.0ℓ 가솔린 GDi 엔진은 177마력의 최고 출력에 21.7kg·m의 최고 토크의 성능을 갖췄다고 합니다. 또한 km당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113그람이라고 하니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어서빨리 친환경 디젤 모델을 판매하길 강력히 바라봅니다.


한편 해당 잡지에는 i10도 소개되었는데, 100km를 달리는데 필요한 디젤의 양은 4.6리터이고 1km당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108그람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10290유로(1600만원대)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