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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G4 카메라에 담은 맛집, 콘래드 서울 뷔페 제스트 추천 메뉴는? 정말 오랜만에 맛집, 아니 음식점 후기를 씁니다. 맛집 블로그에 대한 사회적 편견(돈 받고 글 쓴다 내지는 블로거지 등)과 맛집도 2년을 버티기 힘든 사회 구조적 문제 때문에 맛집 탐방기도 쓰지 않게 됐었는데, 괴물 카메라를 장착한 G4를 갖게 되면서 다시 맛집 탐방기를 쓰게 됐습니다. 2103년 6월 17일 헤이리 맛집 탐방기 이후 처음 음식점 리뷰를 쓰는 거니까 1년 11개월 만에 쓰는 음식점 후기입니다. 긴장되네요. 콘래드 서울은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오수의 거처로 나온 곳이기도 한데요. 새로 지어진 호텔이라 시설이 굉장히 감각적이고 모던해 젊은 층에게 인기가 좋은 호텔이라고 합니다. IFC몰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겠죠. 그럼 콘래드 서울의 뷔페 ZEST는 어떤 곳일까.. 더보기
세상에서 가장 느린 스마트폰 발견! 핸드폰 정보에 소개된 내용이 사실이라면..... 속 터져 죽을 수도 있음... 세상에서 가장 느린 스마트폰! 1.5Mhz CPU.... 600Mhz CPU가 장착된 스마트폰은 봤지만 1.5Mhz의 CPU가 장착된 스마트폰은 처음 봤다. CPU의 성능을 1000배 감소시켜버린 치명적 오타를 알려주기 위해! 직원에게 "이거 정말 1.5Mhz인가요?"라고 물었더니 "엄청 빠르죠?^^" ㅎㅎ;;; 최신형 스마트폰 HTC 센세이션XL! 오타 한 방에 훅~ 더보기
3G 차단 어플 및 자체 3G 차단 방법 '데이터 요금 폭탄'을 피하기 위해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일명 55요금제를 선택하는 스마트폰 유저가 의외로 많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유저들은 데이터에 대한 감이 없고,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요금 폭단 뉴스'로 인해 데이터 초과요금에 대한 막연한 공포심은 더욱 클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그런데 다음, 네이버 등 포털에 뜨는 뉴스나 가끔 읽어보는 스마트폰 유저라면 100M의 무료 데이터가 제공되는 35요금제로도 충분히 스마트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LG U+ 유저라면 35요금제 사용자도 1G의 데이터가 기본 제공되기 때문에 데이터 사용 초과로 인한 요금 폭탄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KT의 경우에도 제공된 무료데이터를 해당월에 전부 사용하지 못하면 익월에 한해 데이터가.. 더보기
명함에도 QR코드가.... 드디어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기념품이 도착했습니다. 기념품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수첩, 명함, 티스토리 달력으로 구성되어있었는데요. 달라진 점은 수첩에 블로거의 닉네임과 블로명이 인쇄되어 있지 않았다는 점과 명함의 재질과 디자인이 변경되었다는 점입니다. 명함의 사이즈가 작아졌고, 재질은 플라스틱에서 종이로 변경되었습니다. 개인적인 변화는 작년 명함에는 인터넷 전화번호를 넣었는데 올해에는 SNS 주소를 넣었다는 거구요. 가장 큰 변화는...바로... 명함 뒷면에 QR코드를 넣었다는 겁니다. 1년 전만 하더라도 명함에 QR코드가 들어갈 거란 건 상상도 못했는데, 1년 사이에 참 많은 변화가 있었나 봅니다. 만약, 스마트폰 시장의 국내 유입을 2년 동안 차단하지 않았더라면 작년 명함에도 QR코드가 인쇄되어 있었.. 더보기
베가 직접 사용해보니 '쉽고 스마트 했다' 휴대전화 시장의 이단아 SKY(이하 스카이)가 야심차게, 어쩌면 사활을 걸고 내 놓은 듯한 스마트폰 '베가(VEGA) 런칭쇼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15일 오후 3시 상암동 팬택 본사에서 열린 베가의 런칭쇼 현장을 다녀온 소감은 한 마디로 "스마트폰이 왜 이렇게 쉬워?"였는데요. '스마트폰은 왠지 모르게 어려울 것 같다'고 느껴겼던 분들이라면 베가를 만나보라고 말해주고 싶은 제품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은 젊은 사람들의 전유물이다? 아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이렇게 급속도로 대한민국 사회에 빠른 속도로 침투할 거라고는 일반인은 물론 휴대전화를 만드는 기업들 조차 예상치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급기야 스마트폰을 몰라 소외감을 느끼고, 그로인해 스트레스까지 받는다는 일명 스마트폰 증후군이 생긴 요즘 4~50대.. 더보기
베가 출시 현장, 베가냐? 아이폰이냐? 베가 런칭쇼 현장의 분위기는 전장의 분위기를 방불케 했습니다. 스카이는 베가의 출시 전부터 아이폰에 잽을 날리더니, 출시와 동시에 스트레이트와 훅에 이어 카운터 펀치까지 날릴 기세였습니다. 사즉생의 각오로 출시한 베가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의 1.5인자 자리를 굳히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현장의 분위기를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베가를 처음 소개하는 스카이측이나 베가를 처음 체험하는 시민, 기자, 블로거들 모두 매우 진지해 보였습니다. 저 역시 스마트폰에 관심이 많아 행사가 끝난 후에도 30분 가까이 제품을 더 체험 해보고서야 행사장을 떠났는데요. 제품에 대한 '첫인상' 리뷰는 아래 글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글 : 베가 직접 사용해보니 '쉽고 스마트 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