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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와 생각

티스토리 초대장 신청해서 줬더니..

번째 초대장을 배부한지도 8개월이 지났습니다.
그후로 지금까지 총 3명에게 초대장을 배부했지만 단 한 명도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신청 당시에는 엄청난 포부를 밝히며 초대장을 꼭 받아야 한다던 그 분들은 지금 뭘 하고 있는걸까요?

혹시 스팸 블로거가 되었을까요?
티스토리에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초대장을 받아 냈을 수도 있겠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대장을 배부 받고 6개월이 지나도록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으면 초대장 배부자가 '초대 취소 요청'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요?

자신의 전공과 앞으로의 계획, 싸이 주소까지 공개하면서 초대장을 받아갔던 분이 단 한 건의 글도 작성하지 않은 걸 보면 초대장을 나눠주기가 두렵습니다. 

결국 36장의 초대장이 쌓여 있는데....
정말 초대장이 필요한 분만 비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신청 댓글 작성시 필수 입력 내용 

현재 운영중인 블로그 주소 혹은 미니홈피 주소 :
관심 분야 :
초대장을 받으려는 이유 : 


배부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