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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리뷰

삼익 디지털 피아노 ES-20H, 추억의 악보 대방출

 

 

오랜만에 신혼살림 후기를 씁니다. 드디어 거실에 디지털 피아노를 설치했거든요. 앞으로 우리 부부와 함께할 녀석의 이름은 흰둥이(ES-20H). 오늘은 흰둥이의 첫인상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흰둥이를 설치하는데 걸린 시간은 대략 15분. 굉장히 빨리 조립을 했습니다.

 

 

완전 예쁘죠?

 

 

와이프님도 대만족!!!!

 

 

조카도 대만족!

 

역시 여자들은 예쁜 걸 좋아하나 봅니다.

 

반면에 남자들은....

 

제품에 문제가 없는지 꼼꼼하게 살피죠.

 

 

바닥에 드러누워서 스피커,연결 포트 등을 점검했습니다.

 

조립을 워낙 터프하게 해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이상 무~!

 

점검을 마친 후

 

와이프님은 우리동네 피아니스트가 되기 위해 맹연습에 들어갔습니다. 

 

 

그 시간!

 

저는 추억의 악보들을 찾고 있었죠.

 

 

완전 추억 돋는 악보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맥가이버 악보를 보니

 

 "우리 할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셨지"라는 명대사가 절로 떠올랐습니다.

 

이 대사가 떠올랐다면 당신은 우리 또래.....^^

 

그리고! 우리 또래들이 열광했던

 

수지

 

 

강수지의 인기는 수지 그 이상이었죠.

 

연예인 책받침처럼 대중가요 악보도 인기가 많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K-POP은 피아노로 연주하기가 어려워서인지

 

악보 시장이 예전만 못한 거 같습니다. 

 

악보 시장이 호황을 누리던 시절을 떠올리며

 

추억의 악보를 대방출하며

 

흰둥이 ES-20H와의 첫만남 이야기를 마칩니다.

 

 

 

 

 

2편에서는

 

삼익 디지털 피아노 ES-20H 기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