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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전지현 다리 꼬는 순간, 11자 꼬기의 달인 전지현 다리 꼬는 순간 HD영상으로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_lm1S3wufTo S라인의 창시자 전지현이 마른 다리의 소유자만이 구사할 수 있다는 11자 꼬기를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장시간 오른쪽 다리만 꼬고 앉은 전지현은 다리 저림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자세교정을 시도한다. 액션을 너무 잘해서 어설픈 액션을 보여줘야 했던 이번 영화 촬영이 힘들었다는 액션 신동답게 전지현은 순간적으로 꼬고 있던 다리를 바닥으로 내리더니.... 왼쪽 다리를 번쩍 들어올렸다. 그리곤 다시 11자 꼬기를 선보이는 전지현. 완벽한 11자다. ※ 다리를 장시간 꼬고 앉으면 다리 길이가 달라질 수 있으니 앞으로는 꼬지 않길 바람;; 더보기
류승범 쿨한 성격 돋보이는 순간 직찍 지난 세월 무색하게 하는 전지현의 동안 미모. 과연 비결은 뭘까? 전지현은 2013년 최고의 기대작 베를린 쇼케이스에서 "매일 땀을 흘리는 게 미모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그래서일까? 전지현은 쇼케이스가 길어지자 중간 중간 지하철 아주머니들처럼 다리를 뻗곤 했다. [관련 글] 류승범, 하정우, 전지현 패션과 류승완 굴욕 전지현과의 거리 10cm 캘리포니아대학 의과대의 연구논문에 따르면 몸을 움직이지 않고 의자에 오래 앉아 있으면 심장에 지방이 쌓여 심장 기능이 저하되는 등 건강에 치명적이라고 하는데, 전지현은 1시간 20분 동안 수 차례 다리를 크게 움직였으니 아마도 건강한 심장을 가지고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전지현의 다리는 너무 길어서 쭉쭉이를 하는 과정에서 류승범의 물통을 발로 차고 말았다. 전지현.. 더보기
[베를린 쇼케이스] 전지현, 하정우, 류승범이 내 앞을 스쳐지나던 순간 2000년대 초반 최고의 상품성을 가진 여배우가 누구였냐고 묻는다면 많은 사람들이 전지현을 꼽을 거다. 엽기적인 그녀에서 보여준 전지현의 청순발랄한 모습은 기존의 여배우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박지성이 새로운 유형의 윙어라면 전지현은 새로운 유형의 여배우였다. 그런 전지현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압구정으로 향했다. [관련글] 류승범, 하정우, 전지현 패션과 류승완 굴욕 류승범 쿨한 성격 돋보인 순간 직찍 한파를 뚫고 도착한 곳은 압구정 CGV에서 열린 베를린 쇼케이스 현장. 연예인의 연예인인 전지현, 하정우, 류승범을 보기 위해 현장을 찾은 수 많은 인파들의 체온으로 쇼케이스 현장은 후끈 달아올라 있었다. ▲ 쇼케이스 현장 1편 : 자체발광 스타들의 패션과 굴욕 잠시후 자체.. 더보기
베를린 쇼케이스 현장, 자체발광 스타들의 패션과 굴욕 류승완 감독의 액션 대작 베를린 쇼케이스 현장에 다녀왔다. 베를린은 충무로 대세! 살아 있는 배우 하정우, 한 겨울에도 히트텍 하나만 입고 다닌다는 뜨거운 남자 류승범, 이름이 하나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전지현 그리고 오늘 쇼케이스에 참석하지 않은 한석규를 한 영화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엄청난 영화다. 또 주로 작은 작품을 만들었던 류승완 감독의 첫 번째 블럭버스터라는 점에서 관심이 가는 영화이기도 하다. 물론 나의 관심사는 오로지 하나. '전지현은 어떻게 생겼을까?'였다. 저렇게 생겼구나!!!! 옆에 앉은 여자들이 오징어처럼 보였다. 아무튼 기대작인 만큼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쇼케이스 현장을 찾았다. 저녁 쇼케이스는 오전 제작보고회보다 반응이 뜨거웠다. 하정우와 전지현의 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