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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미러리스 카메라 어워즈 베스트 드레스상 NX300, 브아걸을 만나다 더보기
하의실종 창시자 가인, 알고보니... 진정한 하의실종이란? 가인은 데뷔 초부터 꾸준히 하의실종 패션을 고집해오고 있다. 나는 처음 가인의 패션을 보고 코디가 바지 입히는 걸 깜빡한 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가인의 실종된 하의는 상의 속에 숨겨져 있었다. 이처럼 진정한 하의실종 패션이란 하의를 입지 않는 게 아니라 긴 상의에 하의가 가려져 잘 보이지 않는 정도일 거다. 하지만 일부 하의실종 패션 마니아들은 정말 하의를 입지 않고 나오는 것 같다. 그건 하의가 상의 속에 숨어 있는 '하의실종' 패션이 아니라 그냥 '과다 노출'이 아닐까. -2011년 여름, 민소매 티셔츠만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한 여성을 보고 - 더보기
시각장애인도 시계 보고, 문자 주고 받는다? 여러분은 혹시 지하철에서 흰지팡이를 든 시각장애인을 만난 경험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가끔 시각장애인들이 시계를 차고 있는 모습을 보고 '뭐야~ 시각장애인도 아니면서.. 장애인인'척' 하는거야?'라는 생각을 하셨을지도 모르겠는데요. 위 사진처럼 시각장애인용 시계가 따로 있으니 앞으로는 시각장애인이 시계를 차고 있어도 의아히 여기지 않으시겠겠죠? 그런데 혹시 시각장애인도 문자를 주고 받으며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대표적인 모델은 일명 책 읽어주는 휴대폰으로 유명한 와인폰(모델명 SCH-W8600S)이 있습니다. 시각장애인 전용 휴대폰으로 나온 본 모델은 메뉴와 문자메세지를 읽어주는 TTS(Text to Speech) 기능, 위성항법장치(GPS) 위급 알림 기능 등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