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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와 생각

2010년 티스토리 달력이 도착했습니다

티스토리 달력 공모전에 사진을 출품(?)했었는데 달력에 제 사진이 올라가는 영광은 누릴 수 없었지만 2010년 티스토리 달력을 받아 볼 수 있는 기쁨은 누릴 수 있었습니다.

달력을 받아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은데, 자신이 촬영한 사진이 달력에 실리신 분들은 얼마나 기쁠까요?




티스토리 택배는 지난번 우리동네 맛집 소개 이벤트 이후 두번째로 받아 보네요.

택배를 개봉하자 튼튼한 달력 케이스가 나왔습니다.


티스토리(다음)에서 보내는 상품은 항상 포장에도 신경을 많이 쓴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두번 밖에 받아보지 못했지만).


뒷면의 오픈선을 따라 케이스를 개봉하자 드디어! 티스토리 달력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달력의 질감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특히 사진은 진짜 사진 재질과 흡사해서 지문이 묻을까봐 조심스럽게 달력을 넘겨야 했습니다.

티스토리 달력의 특징은 12페이지가 아니라는 건데요.
12월 이후에는 티스토리 초대 쿠폰과 포인트 스티커가 있었습니다.

▲ 티스토리 초대 쿠폰


▲ 중요한 날을 표시할 수 있는 포인트 스티커


티스토리 달력을 받았더니 이젠 정말 연말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도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