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취재와 생각

한 나라만 지키기엔 너무 큰 해병대원의 열정

반응형

 

 

서울의 한 백화점 입구에서 나라 지키는 것도 힘들텐데 난민까지 보호하려는 해병대원을 목격했습니다. 휴가를 나온 군인들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 물체는 공중전화가 아닐까요? 하지만 사진 속 해병대원의 눈에는 공중전화가 아닌 난민보호 거리활동가가 먼저 보였나 봅니다. 

 

 

해병대원의 행동이 대견한 듯 많은 시민들이 그의 뒷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는데요. 저 해병대원이야 말로 해병대의 명예를 드높인 진정한 해병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을 돕는 다는 것은 돈이 많은 부자들의 특권이 아니라,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의 특권이라는 사실을 보여준 해병대원이 건강하게 전역하길 기원합니다.


반응형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2.13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견한 군인아저씨네요 ㅎㅎ
    세상에는 남의 입장에 사려 깊은 배려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있어 아릅다운 것 같아요~
    잘 읽고 갑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2.13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저 군인분 멋지네요^^
    아직 어릴텐데~마음이 참 따뜻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