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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와 생각

[엠블랙 팬싸인회] 영등포에 나타난 아이돌, 눈물 흘리는 소녀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가면 종종 연예인들의 팬싸인회 현장을 목격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엠블랙의 팬싸인회가 열리고 있었는데요. 지난번 비스트의 팬싸인회에 비해 인파는 덜 했지만 그 열기는 더 뜨거웠던 것 같습니다. 뜨거웠던 팬싸인회 현장을 시그마의 인물 최적화 렌즈 팔식이( 85mm F1.4 EX DG HSM )를 이용해 담아 봤습니다.

▲ 미르의 팬으로 보이는 여성이 특정 카메라를 보고 인사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 "이렇게 봐주면 되는거지?"


▲ 사장님 포스의 엠블랙의 리더 승호


▲ 갑자기 화색이 도는 승호의 얼굴


▲ "저기도 카메라가 많군..."

▲ 팬과 씨름중인 이준


▲ "니가 졌으니까 뺨 한 대 맞자!"


▲ 환하게 웃는 미르

 
한편, 이날 엠블랙의 타임스퀘어 팬싸인회에서는 이색적인 팬분들도 많았는데요. 가장 인상적이었던 팬 두분을 소개하며 '영등포에 나타난 아이돌'을 마칩니다.

▲ 엠블랙의 여우팬

▲ 승호와의 만남이 너무 감격스러워 눈물을 쏟아낸 팬과 휴지를 건내는 스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