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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아나운서, 이제 겨우 22살 신입사원 SNS가 논란거리? SBS 신입 아나운서 김수민(22세)이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미지 한 장이 네티즌 일부의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9일, 김수민이 올린 이미지는 아나운서 합격 후 친구와 나눈 대화부터 그 이후 상황이 반전된 대화 내용을 캡처한 것. 내용은 이렇다. 처음에는 김수민 아나운서의 친구가 김수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에 축하의 말을 남겼다. 하지만 정작 자신의 SNS에서는 김수민 아나운서를 조롱하는 듯한 글을 남겼다. 이에 김수민 아나운서는 그럴 거면 축하를 하지 말았야 했지 않냐며 서운한 마음을 표했다. 그런데 친구는 오히려 당당했다. 개인 SNS(더구나 비공개 계정)인데, 문제 될 것이 있느냔 것. 김수민 아나운서는 이를 모두 캡처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는 것으로 소심한 복수를 했다. 친구가 그랬던 .. 더보기
홍정욱 인스타그램 통해 서울시장 출마설 부인, 현명한 선택 헤럴드, 올가니카 회장이자 올재 이사장인 홍정욱 전 의원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시장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출마설을 부인했다. 홍정욱은 한국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된 인물이다. 2002년 헤럴드미디어를 인수해 최연소 언론사 CEO 홍정욱은 영화배우 남궁원 씨의 장남이며, 베스트셀러 '7막 7장'의 저자로도 유명하다. 엄청난 스펙을 갖고 있어 엄친아라는 타이틀까지 가지고 있는 홍정욱은 중국 북경대학원에서 동북아 정세를 공부한 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법과대학원에서 JD(Juris Doctor, 법무박사) 학위까지 취득했다. 이미지: 홍정욱 인스타그램 편집 하버드까지 졸업했다. 물론 하버드 대학과 관련된 경력을 국회의원 선거공보물에 기재했다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받은 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