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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리뷰

신형 쏘울 테스트카 자유로 주행 영상 촬영





 

자유로에서 위장막을 입고 미친듯이 달리는 2세대 쏘울(신형 쏘울)을 NX300으로 촬영해봤습니다. 자유로에서는 유독 테스트 드라이브를 하는 차들이 많이 목격되는데 쏘울도 자유로 나들이를 나왔나 보네요.

 

2세대 쏘울의 전장은 4140mm로 현 모델보다 20mm, 폭은 1800mm로 15mm 커졌다고 하더니 정말 덩치가 컸습니다. 처음엔 쏘렌토인가 싶었을 만큼....;;

 

 

실내공간을 좌우하는 휠베이스 역시 기존보다 20mm 커져 2570mm까지 늘어났다는데 트렉스와 QM3보다 실내가 넓을 거 같은데요. 콘솔 박스가 있는 거만 봐도 소형 SUV가 맞나 싶습니다.

 

 

뉴욕모터쇼에서 소개된 쏘울은 가솔린 2.0 누우엔진(164마력)과 1.6 GDI(130마력)엔진만 선보였는데, 국내에서는 디젤도 장착될 예정이라고 하니 1세대만큼이나 잘 팔릴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