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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와 생각

리한나 누드 사진 셀카?



미국의 팝스타 리한나(21)의 누드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9일 영국의 일간지 '더 선'등 은 "리한나와 매우 흡사한 여인의 나체에 가까운 사진들이 6장가량 유출됐다"며 "이 사진은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유출된 사진에는 리한나가 검은 색 속옷에 흰 브라우스만을 걸친 채 거울을 보며 직접 사진을 찍거나, 적나라하게 알몸으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 등을 찍고 있다. 거울에는 "나는 로빈을 사랑한다. 너무 그립다"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리한나는 현재 사진삭제만을 요청할 뿐, 사진의 진의 여부에 대해서 공식적인 언급은 자제하고 있다.

리한나와 크리스 브라운은 할리우드 유명 스타커플이며 지난 2월 브라운이 리한나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크리스 브라운-리한나 커플은 사과, 재결합, 재결별 등을 반복해왔다.

리한나는 최근에는 농구스타 앤드류 바이넘과의 염문설을 뿌리고 있다.

크리스 브라운 측 변호인은 누드사진 유출과 관련 법정에 조사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