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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입영연기

MC몽 고의발치 및 허위 입영연기로 입건, 현역 or 공익? 관련법 엉망! 오늘 이상한 기사를 하나 봤습니다. MC몽이 고의발치 및 허위사유로 입영 연기를 해 불구속 입건되었다는 기사인데요. 문제는 고의 발취 혐의가 입증되더라도 MC몽의 나이가 만30세 이상이어서 현역이 아닌 공익근무요원(정확한 명칭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할 거란 사실입니다. 31세(만30세)이상자는 현역이 아닌 사회목무요원로 복무하게 해주던 조항은 이미 1년 전에 31세에서 36세로 개정되었는데, 왜 아직까지 과거 조항을 적용해 MC몽이 현역이 아닌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될거라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병역법을 다시 뒤져봤더니, 개정이 된 것은 맞지만 아쉽게도 개정법 시행일이 2011년 1월 1일이었습니다. 개정 후 1년이 지난 후에서야 법이 시행되는 이유는 법적안정성과 예측가능성을.. 더보기
MC몽 알고보니 7급 공무원이 꿈? 섭섭당 제명하라! MC몽이 2005년과 2006년 7급 공무원에 도전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입니다. 섭섭당 소속의 MC몽이 공시생이었다니 다들 놀라셨을 텐데요. MC몽은 가장 손쉽고 전형적인 병역기피 수단인 국가 공무원 임용 시험에 응시했다는 핑계로 병역을 연기했던 것 같습니다. 한편 MC몽 측은 이런 논란이 일자 "경찰에서 충분히 진술했으니 수사결과를 지켜봐 달라"고 했다는데요. 섭섭당의 원내 총무격인 MC몽이 7급 공무원이 되기 위해 2년 연속 공시생 생활을 했을 리는 없어 보이기에 대중들은 "확실한 병역 기피 증거 아니냐"며 공격의 날을 세우고 있습니다. MC몽은 이 외에도 다양한 이유로 7년간 무려 7회에 걸쳐 입영연기를 한 것으로 밝혀 졌습니다. 그러는 도중에 신체등급 1급에 빛나던 MC몽은 병역 면제 (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