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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리뷰

쉐보레 크루즈 해치백 직찍, 남자 얼굴에 여자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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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를 하러 헤이리 프로방스에 갔다가 골목에 주차중인 쉐보레 크루즈 해치백을 만났습니다. 올 상반기에 출시할 거라더니, 프로필 사진을 촬영하러 왔나 봅니다.



국내 해치백 모델들 중에서는 엉덩이가 가장 날렵해 보입니다.  

 


얼굴은 기존의 크루즈와 거의 흡사했어요.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지자 신차 노출은 더욱 대담해졌습니다.

프로방스 한가운데 주차해 둔 은색 크루즈의 뒷태가 제법 멋지군요. 

특히 리어램프에서 쉐보레 엠블럼 사이의 곡선과 스포일러가 해치백의 심심함을 해소시켜줬습니다.

그런데, 해치 손잡이가 노출되어 있는 것은 좀 안타까웠습니다.

폭스바겐 골프처럼 리어 엠블럼을 누르면 해치가 열리는 방식을 채택했다면 어땠을까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인상적이었던 건 역시 C필러가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고 있었다는 겁니다. 전면부는 쭉쭉 뻗은 직선으로 날렵함을 표현하고 후면부는 부드러운 곡선으로 날렵함을 표현하려 했던 걸까요. 마치 남자 얼굴에 여자 엉덩이가 떠오르는 언발란스한 디자인을 소비자들이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 헤이리 프로방스에서 만난 출시를 앞둔 쉐보레의 야심작(?) 크루즈 해치백 외관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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