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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천 맛집] 송도 브릿지 호텔의 초콜릿 박물관 리뷰

송도 브릿지 호텔 로비에 있는 초콜릿 박물관이라는 초콜릿 전문점을 다녀왔습니다.


송도신도시의 호텔 답게 주변이 시원하게 뚤려 있었습니다. 덕분에 호텔 객실에서는 인천대교가 내려다 보입니다. 또한 지하 주차장은 24시간 무료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주차비 걱정은 뚝!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와 로비 라운지 반대편에 초콜릿 박물관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송도 브릿지 호텔의 초콜릿 박물관은 초콜릿을 테이크 아웃해도 되고 먹고 가도 되는 일반 초콜릿 가게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쇼케이스에는 다양한 초콜릿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사장님께서 날씨가 덥다며 초콜릿으로 더위를 식려보라며 초콜릿 두 개를 그냥 주셨습니다.


인삼 초콜릿은 남자용, 옆에 있는 하얀..초콜릿은 여성용으로 제공해주셨습니다. 


초콜릿에 대해서도 상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초콜릿 선택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위 초콜릿들이 설명을 듣고 선택한 초콜릿들입니다.
좌측 하단 초콜릿도 서비스로 나온 초콜릿이고... 놀랍게도 냉녹차까지 서비스로 타 주셨습니다.


직전에 음료를 마시고 와서 음료를 주문하지 않았는데, 달달한 초콜릿만 먹으면 질릴 거라며 예쁜 잔에 시원한 냉녹차를 타주시더라구요. 

 
창 밖으로는 송도 신도시의 랜드마크인 동북아트레이드타워가 한 눈에 들어 왔습니다. 초콜릿을 맛본 후 전시된 작품들을 둘러봤어요.



송도 신도시에 가면 간혹 들러서 디저트로 달달한 초콜릿을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