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지성 평점

박지성 도움 기록하며 평점 팀내 3위, 모기의 귀환   의외의 선발출전이었다. 주중에 리저브 경기를 치뤘던 박지성이 QPR과 사우스햄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할 거라고 예상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거다. 박지성의 광팬인 나 역시 박지성이 선발출전은커녕 출전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박지성은 오늘 경기에서 '도움'이라고 쓰고 '0.9골'이라고 읽어야 할 만큼 완벽한 어시스트를 보여줬다.   &nb.. 더보기
박지성 골, 위건전 MVP들의 활약보다 높게 평가해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이 지성크루즈가 되어 국내 축구팬들에게 <1골+1도움>묶음 선물을 했다. 전반전은 박지성을 주인공으로 한 축구 영화를 보는 기분이었다. 오늘 경기에서 박지성은 양팀 선수들 가운데 가장 많은 풀샷을 받았다. 경기가 끝난 후에도 현지 카메라는 3골을 넣은 베르바토프보다 먼저 잡았다. 당연히 오늘 경기의 MVP, MOM, Top of the Ma.. 더보기
박지성의 존재감을 보여준 에버튼전, 해외반응 "그게 바로 박지성" 주중 칼링컵에 이어 주말 에버튼과의 리그경기까지 2게임 연속 선발출전한 박지성 선수가 퍼거슨 감독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좋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올시즌 들어 박지성 선발=불패 공식이 다시 한 번 재정립되어가는 분위기인데요. 박지성 선수는 오늘 경기에서 두 포지션을 소화해내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맨유가 점유율에서 에버튼에 밀리면서도 나름 안정감 있는 경기를 펼칠 수 있었던 것은 두 개의 심장을 가진 맨유.. 더보기
박지성 리버풀 원정경기 이제야 첫 선발인 이유 박지성 선수가 안필드에서 펼쳐진 리버풀 원정경기에 처음으로 선발출전해 현지언론으로부터 무난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박지성 선수가 리버풀전에 선발출전 한 것은 2009년 맨체스터 홈경기가 처음이며, 홈어웨이를 통틀어 이번이 세 번째 선발출전입니다. 그의 화려한 이력에 비하면 턱없이 초라한 출전기록인데,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05-06시즌에는 모두 교체출전했고, 06-07시즌에는 부상으로 인해 2경.. 더보기
박지성 어시스트, 하지만 에슐리 영과 비교 당해! 박지성 선수가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스카이스포츠는 박지성에게 팀내에서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인 7점을 부여했다. 골닷컴은 "언제나처럼 근면했다. 하지만 왼쪽 측면에서 노튼(토트넘에서 임대영임한 오른쪽 DF)을 제압하는데 고전했다"며 6점을 부여했다. 올시즌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한 박지성 선수는 맨유의 측면과 중앙을 번갈아 가며 멀티 능력을 마음껏 펼쳤다.. 더보기
[맨유 바젤] 박지성 평점 7점, 박주호 6점, 박광룡 4점 바젤과의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1차전에 출전한 박지성 선수가 팀내에서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교체출전한 선수의 평점치곤 굉장히 높은 점수다. 맨유와의 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한 박주호는 평점 6점을 받았고, 후반 막판 교체출전한 박광룡은 4점을 받았다. 박광룡의 평점이 낮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베르바토프 백작이 0점이라는 치욕적인 평점을 받은 것과 비교하면 박광룡의 평점도 높게 느껴진다. 아무리 좋은.. 더보기
[맨유 바젤] 박주호 박지성과 유니폼 교환, 쓰리 박 동시출격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유와 바젤의 챔피언스리그 32강 조별 예선 두 번째 경기는 경기 내용도 흥미진진했지만, 한국인으로써 세 명의 박씨가 챔스 무대를 동시에 밟았다는 게 가장 흥미로운 일이었다.   위닝에서나 가능할 것 같았던 스토리가 현실로!박주호가 선발 출전한 맨유와 바젤의 경기를 지켜보면서도 세 명의 박씨가 출전한 챔피언스리그를 볼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더보기
박지성 "폭풍질주 인상적!" 평점은 6점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 선수를 후반 36분 애슐리 영과 교체투입했습니다. 시즌 첫 출장이자 맨유에서의 7시즌 출장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박지성 선수의 몸은 가벼워 보였습니다. 비록 8분여의 짧은 출장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박지성 선수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는데요. 박지성 선수가 투입된 이후 맨유 중원의 스피드.. 더보기
박지성 8호골 6호도움 기록하자 해외반응은 "원래 잘하잖아" 블랙풀과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 달리 박지성 선수가 예상과 달리 선발 출전했습니다. 퍼거슨 감독은 다음 주말에 펼쳐질 FC 바로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2주간 개점휴업 상태였던 박지성 선수에게 몸을 풀게 해주려고 블랙풀 전에 선발출전 시킨 듯합니다. 그러나 박지성 선수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40년만에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블랙풀을 챔피언쉽으로 강등시켜버렸습니다. 최근 연이어 박지성 선수에게 낮은 평점을.. 더보기
박지성 어시스트 해외반응 "언빌리버블 팍"   골닷컴, 맨체스터이브닝, 텔래그래프, 가디언 등 스카이스포츠를 제외한 모든 해외언론이 박지성 선수에게 팀내 최고 평점을 부여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맨체스터 이브닝은 박지성 선수를 스타 맨으로 선정했고, 골닷컴은 탑 오브 더 매치에 선정하는 등 첼시전을 통해 다시 한 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 더보기
박지성 평점 6점, 스카이스포츠의 무성의한 평점 살케와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맹활약한 박지성 선수에게 스카이 스포츠 기자는 6점이라는 낮은 평점을 줬습니다. 평점은 스포스 신문의 기자가 주는 것이라서 기자의 주관이 상당히 많이 개입되는 게 사실이지만, 오늘 평점을 준 기자는 집에가서 손 들고 반성을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도 해당 기자는 오늘 경기를 상당히 지루하게 본 것 같은데요. 선제골을 기록한 긱스에게 7점, 추가골을 기록한 루니에게 8점, 몇번의 좋은 패스를 보였던.. 더보기
박지성 결승골, 해외 반응 "박지성이 마시는 음료 뭐야?" "퍼거슨이 왜 중요한 경기에서 그를 기용하는지 보여줬다"챔피언스리그의 사나이 박지성이 또다시 8강전에서 결승골을 넣자 해외언론은 난리가 났습니다. 강팀과의 중요한 경기에서 맹활약하는 박지성 선수를 처음 보는 것도 아니고, 해외 언론의 이러한 반응이 호들갑처럼 느껴질 정도네요^^ 이 외에도 인디펜던트, 메트로 등 모든 영국 언론이 박지성 선수의 결승골 소식을 헤드라인 뉴스로 전했고, 팍이 첼시를 파멸시켰다며 호들갑을 .. 더보기
박지성 평점 8점! 팀내 최고 평점! 이 글은 첼시와의 지난 경기 평점입니다. 오늘 경기 평점 리뷰는 아래 주소로 가시면 있습니다. 스카이 스포츠 기자가 미쳤는지 평점을 6점 밖에 주지 않았네요. 팬들 평점은 양팀 통틀러 5번째로 높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에서 확인하세요. 박지성 살케전 평점 : http://v.daum.net/link/16159704   박지성이 루니, 에르난데스와 함께 팀내 최고 평점을 받았습니다. 스카이 스.. 더보기
박지성 강슛 막은 그린 골키퍼, 오늘의 세이브 선정 박지성의 강력한 왼발슛을 동물적인 감각으로 막아낸 웨스트햄의 로버트 그린 골키퍼의 선방이  '세이브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었습니다. 박지성 선수의 강슛이 정말 대단한 강슛이긴 강슛이었나 봅니다. 박지성 선수의 동화같은 복귀전을 막아버린 그린이 원망스럽지만 박지성 선수의 골을 막은 골키퍼의 선방이 오늘 경기의 최고 선방에 선정된 것으로 위안을 삼아 봅니다. 그래도 골이 들어갔다면 8점대의 높은 평점도 기대해볼만 했다.. 더보기
박지성 골, 현지 반응은 한 마디로 "박지성은 영웅" 오늘 첼시와 챔피언스리그에 대한 현지 반응 글은 (http://v.daum.net/link/15704889) 입니다. 영국 현지 언론 메인 및 네티즌 덧글과 평점 등을 모아봤습니다. 박지성 선수의 그림 같은 결승골에 해외 언론들이 뜨겁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이들 해외 언론의 반응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ESPN의  "JI SUNG HERO"와 웨인 루니가 페날티를 실축했음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이 골.. 더보기
박지성 골, 메트릭스 해딩슛으로 영국 언론 점령하다! 1. 벵거는 역시 명장 경기 시작 전, 오늘 경기의 키플레이어는 나스리와 루니였습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벵거 감독의 예상처럼 오늘 경기의 키플레이어는 루니가 아닌 박지성이었습니다. 경기를 앞두고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감독은 "박지성이 아스날 레전드 프레드릭 융베리와 같은 선수"라면서 "팀을 위해 뛰고, 골도 넣을 줄 아는 선수"라고 박지성을 평가했는데요. 벵거 감독의 기대에 부흥이라도 하듯 박지성 선수는 리그 우승팀을 결정지을 수 .. 더보기
박지성 골! 드디어 골 폭발! 3게임 연속 공격포인트! 박지성이 설기현의 친정팀 울버햄튼을 상대로 리그 1호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오분' 하그리브스가 5분도 채우지 못하고 아웃되자 맨유는 전반 내내 울버햄튼에 끌려다니며 고전을 면치못했는데요. 박지성의 경험은 어려운 상황에서 더욱 빛났습니다.  박지성은 당황하는 어린 선수들을 지휘하며 서서히 균형을 맞춰나가기 시작하더니 전반 종료 직전에 플래쳐에게 "내 앞으로 공을 흘려 보내"라고 손짓을 했고 평소 박지성 선수에게 좋은.. 더보기
박지성 골 넣고도 평점 낮은 이유 박지성이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펄펄 날았지만 6점이라는 낮은 평점을 받아 박지성의 팬들을 화나게 하고 있다. 사실 평점이라는 건 기자들이 기분에 따라 주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박지성  팬 입장에서 불쾌한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현지 언론은 "Well struck goal and typically harassed the home side when the midfield had posse.. 더보기
박지성 은퇴? 박지성 브라질 월드컵까지 간다! 지단처럼... 박지성 선수가 우루과이전을 마치고 "나의 월드컵은 끝났다"는 말을 했다고 해서 박지성 선수가 대표팀에서 은퇴하겠다고 공식발표라도 한 듯 수순을 떨고 있습니다. 심지어 언론은 박지성 선수가 2011년 아시안컵을 마지막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하겠다고 밝인 바 있다며 마치 박지성 선수의 은퇴가 기정사실화된 것 처럼 기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저도 박지성 선수가 허접한 A매치 때문에 영국과 대한민국을 오가는 모습을 보면서 '대표팀 경기 때문에 소속팀에서 입지.. 더보기
무뎌진 맨유의 칼날! 지금 필요한건? 루니가 빠진 맨유는 앙코 없는 찐빵인가? 맨유가 블랙번과 0-0무승부를 거두면서 리그 우승에서 한 걸음 더 멀어졌습니다. 맨유는 축구장을 반만 빌렸어도 됐을 것 같은 일방적인 공격에도 불구하고 단 1골도 얻지 못했는데요. 베르바토프는 자신의 임무가 뭔지 파악하지 못한 듯 했고 마체다 역시 맨유의 공격을 이끌어 가기엔 부족해 보였습니다. 결국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맨유에게 필요한 건 박지성.. 더보기
박지성 평점 6점, 오심으로 얼룩진 맨유 첼시의 빅매치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마이크 딘 주심이 오늘 엄청난 오심을 연발하며 소문난 잔치를 망쳐버렸습니다. 마이크 딘 주심과 맨유와의 악연은 2008년 11월 2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마이크 딘 주심 당시 퍼거슨 감독은 당시 주심이던  마이크 딘 주심이 마이클 캐릭에게 거친 태클을 한 헐시티의 마이클 터너에게 경고를 주지 않자 강력히 항의를 했었는데요. 화가 풀리지 안.. 더보기
박지성 역전골, sPark(스파크)라는 새로은 별명 얻다! ▲ 글랜 존슨의 축구화에 걷어 차이는 박지성 ▲ 하지만 다이빙 발리 해딩으로  박지성은 스파크(Ji sPark)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습니다. ▲ 역전골을 성공 시킨 용맹스러운 박지성은 마치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나라고 외치려는 듯 골 세레모니를 합니다. ▲ "내가 넣었어! 나 박지성이가!" ▲ "그래 니가 넣었어!"라며 봉산 .. 더보기
박지성 해딩골, 평점 8점 "머리를 잘 썼다" 그 외 해외언론 반응 베르바 토프 대신 선택된 박지성이 해딩골을 성공시키며 팀을 위기에서 구했습니다. 박지성의 해딩 역전골에 힘입어 리그 4연패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향해 순항을 이어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만약 맨유가 리그 4연패를 달성한다면 오늘의 역전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역사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맨유는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리버풀전이라는 큰 고비만 넘으면 맨체스터 시티와의 지역 더비 .. 더보기
박지성 골, 머리를 잘 썼다며 평점 8점 부여! 3월의 사나이, 칼링컵의 사나이, 챔피언스리그의 사나이, 11km의 사나이, 강팀 킬러의 사나이 박지성이 리버풀전에서 결승 다이빙 발리 해딩슛을 성공시키며 2시간만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리그 선두로 복귀시켰습니다.  박지성의 골이 나오지 않았더라도 아스널과 골득실차이에서 앞서 리그 선두 자리를 다시 찾았겠지만 2경기를 덜 치른 첼시에게 선두를 내 .. 더보기
박지성이 디우프에게 패스하지 않은 이유 what? 디우프 아닌 퍼디난드 박지성과 디우프가 신경전을 벌였다는 기사가 거짓으로 밝혀지면서 디우프를 욕하던 분들이 뻘쭘해졌는데요. 박지성이 인상을 쓰며 "what"을 외친 상대방이 디우프가 아니더라도 박지성의 크로스에 두 팔을 들어 올리며 불만을 표시한 디우프는 국내 팬들에게 충분히 욕먹을만 했습니다. 디우프는 '늦게 패스를 해서 수비수한테 크로스가 걸렸다'고 두 팔을 들어 올리며 아쉬움을 표했지만, 사실 박지성이 패.. 더보기
칼링컵 결승, 맨유 우승! 박지성 또 골대 강타!!!! 박지성 선수의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다시 칼링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날 박지성은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출장해 특유의 활동량을 선보이며 빌라의 중원을 압박했습니다. 특히 오늘 경기에서 박지성은 좀처럼 보기 드문 과감한 돌파와 슛을 선보이며 골에 대한 욕심을 보였습니다. 전반 16분 베르바토프와 월패스를 주고 받으며 좋은 찬스를 만들었는데요. 오랜만에 직접 슈팅을 했지만 아깝게 골대를 벗어나고 말았습니다. ▲ 전반 .. 더보기
박지성 골대 강타 이후 아쉬운 페날티킥 유도 실패!   칼링컵 결승 관련 글 보러 가기 "박지성 또 골대 강타!!" 챔피언스리그 3호골 현장 보러 가기 오늘 새벽에 올드트라포드에서 펼쳐진 웨스트햄과의 2009-2010시즌 28라운드 경기에서 안데르손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박지성 선수가 긴급 출동했는데요.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초반 몸이 덜 풀렸는지 볼터치와 패스 정확도가 좋지 않았습니다. <경기중 필드에 쓰러진 안데르손> .. 더보기
AC밀란만 만나면 모기가 되는 박지성 <사진 : AC밀란 전을 앞두고 밝은 표정으로 훈련중인 박지성> 박지성이 오늘도 12.113km를 질주하며 AC밀란을 압박했습니다. 볼터치도 별로 없었고 위협적인 모습도 보여주지 못했지만 박지성은 팀내에서 2번째로 높은 평점(7점)을 받으며 2개의 어시스트를 한 플래처(7점)와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루니의 쉐도우 박지성, 후반부터 쉐도우 역활에 충실했다> AC밀란만 만나면.. 더보기
박지성 울버햄튼전 출전 할까? 박지성 출전할까? 맨유vs울버햄튼 경기가 한국시간으로 16일 새벽 5시 맨유의 홈구장 올드트라포드에서 펼쳐집니다.   맨유는 절대 놓칠 수 없는 경기임과 동시에 박지성에겐 박싱데이의 주요전력으로 분류되느냐 벤취전력으로 분류되느냐를 평가 받을 수 있는 경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부상 악몽에 시달리며 포백과 미드필더진의 더블 스쿼드가 완전히 무너진 맨유 입장에서는 박지성을 측면 윙어로 내세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박지성의.. 더보기
챔피언스리그 중계, MBC ESPN 편성표 문제 없나? 챔피언스리그의 중계를 맡은 MBC ESPN의 중계 일정 변경에 유럽축구 팬들이 화가 났습니다.MBC ESPN은 당초 레알마드리드와 마르세유의 경기를 생중계하고 맨유와 볼프스부르크의 경기를 녹화중계하겠다고 밝혔는데요. MBC ESPN은 축구 게시판에  '박지성 선수가 출전선수 명단에 포함될 경우 맨유 경기를 생중계 하고 레알마드리드와 마르세유의 경기 녹화중계 할 수 있다'며 중계일정 변경 가능성이 있다고 안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