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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피렌체 젤라또 맛집, 현지인이 추천해준 Gelateria Percheno 이탈리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맛집 탐방 코스, 동네에서 가장 맛있는 젤라또 가게 찾기! 피렌체는 미켈란젤로 광장을 제외하면 도보 여행이 가능해 로마에서만큼이나 걷는 양이 많았다. 그래서 젤라토 가게를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피렌체에서 우리 부부가 가장 자주 갔던 젤라토 가게는 페르케노(Gelateria  Percheno)다.   가게 크지 않고, 앉아서 먹을 공간도 없다. 메뉴가 그렇게 다양한.. 더보기
스페인 광장 맛집 폼피에서 만난 이탈리아 대표 디저트 티라미수 스페인 광장은 이탈리아 대표 관광지다. 그리고 티라미수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디저트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관광지에서 맛본 이탈리아 대표 디저트 티라미수는 어떤 맛일까? 티라미수 맛집 폼피 혹은 뽐삐에 들어서기 전부터 오리지날 티라미수의 맛을 본다는 생각에 설렜다. "여기 티라미수가 그렇게 맛있다고?" "응" 티라미수만 파는 곳인 줄 알았는데, 폼피는 티라미수 말고도 젤라토, 케익 등 다양한 디.. 더보기
로마에서 피렌체 기차 타고 갈 때 캐리어 보관 방법, 이딸로 완전정복 로마에서 피렌체로 이동하는 방법을 알아보면서 가장 걱정스러웠던 건 이동 중에 '캐리어를 도난 당하지 않을까?'였다. 24인치 이하 캐리어는 선반 위에 올리면 되지만, 우리 부부 캐리어는 28인치 캐리어라서 선반 위에 올리거나 통로에 둘 수도 없었다. 그러면 캐리어를 어디에 둬야 분실 걱정 없이 편안하게 로마서 피렌체까지 이동할 수있을까? 직접 이딸로를 타보니, 50센트 또는 1유로만 있으면 캐리어를 잃어버릴 걱정은 할 필요가 .. 더보기
바티칸 맛집 인살라다 리카, 직접 가보니 온통 한국 사람 로마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 바티칸. 바티칸 투어는 장시간 진행되는 만큼 입장 전 든든히 챙겨 먹어야 한다. 그래서 바티칸 입구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블로그를 검색해보니 l' insalata ricca(인살라다 리카)라는 식당이 맛집이라 하여, 그곳으로 갔다. 구글맵에 l' insalata ricca를 검새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바티칸 시국 주변에는 언제나 이렇게 관광객이 넘쳐.. 더보기
피렌체 더몰 vs 국내 아울렛 가격 비교해보니 피렌체 여행 중 반나절을 더몰 쇼핑에 투자했다. 여행 일정을 계획할 때까지, 아니 쇼핑을 시작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과연 그럴 가치가 있을까' 싶었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할 예비 여행자를 위해 오늘은 피렌체 더몰과 국내 아울렛의 가격을 비교해볼까 한다. 구찌, 프라다, 토즈의 가격이 가장 궁금할 것 같은데, 먼저 프라다 가격부터 소개하겠다. 이번 포스팅을 위해서였을까? 우리 부부는 출국 1주 전에 국내 아울렛에서 .. 더보기
피렌체 호텔, 게스트하우스 벨 두오모 후기, 밤에는 힙플레이스 데이트 피렌체 숙소는 게스트하우스 벨 두오모라는 곳을 예약했다. 한인 민박과 달리 호텔 예약 사이트의 짧은 후기만 있을 뿐, 블로그 후기가 전혀 없어서 불안하긴 했지만, 직접 메시지를 주고 받은 결과 화장실이 객실 내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바로 예약을 했다.  그럼 피렌체 숙소를 열심히 알아보고 있을 사람들을 위해 대한민국 최초로 벨 두오모 블로그 후기를 남긴다. 게스트하우스 벨 두오모는 피렌체 중앙.. 더보기
로마 한인민박 정말 어렵게 예약, 위생, 위치, 안전 따져 결정 2018년 1월, 로마 항공권을 예약할 때만 하더라도 이번 여행 준비, 특히 숙소 선택이 이렇게 어려울 줄은 생각지 못했다. 항공권을 예약하고 며칠 후 인사발령이 나 새로운 부서(일이 많기로 유명한 기획부서)로 둥지를 옮겼고, 새로운 업무에 적응하느라 여행 준비를 할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다른 지역과 달리 로마는 숙소를 정하는 게 정말 어려웠다.    처음에는 호텔을 알아봤다. 호텔스닷컴, 호텔스컴바인 등 평소 이용하.. 더보기
로마 여행 준비, 저가 항공권 구입! 남은 건 한인민박 찾기 콜로세움, 트레비 분수, 판테온, 나보나 광장, 베네치아 광징, 스페인 광장, 산탄젤로 성당, 포로 로마노,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 등 도시 전체가 유적지인 로마는 꼭 한 번은 가봐야 하는 여행지 중 하나다.   하지만 소매치기, 테러, 강도, 불결한 호텔 등 부정적인 면도 많아 여행이 꺼려지는 곳이기도 하다. 나도 로마의 유적지는 좋지만 불안한 치안과 만족스럽지 못한 숙소 컨디션 때문에 매번 로마행을 망.. 더보기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한식당, 소울을 담은 서울 푸드 다양한 인종이 더불어 사는 프랑크푸르트의 중심 프랑크푸르트 반 홉(중앙역).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주변에는 다양한 국가의 식당이 많은데, 그중에는 한식당도 있다. 오늘 소개할 프랑크푸르트 한식당은 비빔밥과 각종 분식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서울 푸드다(Seoul Food). Seoul의 O 속에 e가 들어 있으니 서울의 소울을 담은 음식점이 되고 싶은 식당이라는 뜻일까? 아무튼, 프랑크푸르트 한복판에서 .. 더보기
평창 맛집 탐방, 막걸리를 부르는 강원도 향토 음식 메밀전병부터 수수부꾸미까지 강원도 여행의 백미는 재래시장에서 할머니가 부쳐주는 메밀전병, 수수부꾸미, 감자부치기 등을 맛보는 게 아닐까? 특히 메밀의 고장 평창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코스가 시장에 들러 메밀요리를 맛보는 것이다. 서울에서 3시간을 달려 도착한 곳은 동계올림픽 준비로 분주한 평창의 작은 시장 '평창올림픽시장'이다. 시장 규모는 작은 편인데, 메밀을 재료로 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어 강원도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좋은 시장 중 하나다. 천장이 있어서 비.. 더보기
골목 빵집 탐방, 평창올림픽시장에서 만난 메밀빵 전문점 브레드 메밀 메밀빵 전문점 브레드 메밀 동계올림픽이 열릴 평창군은 나름 여행하기 좋은 관광지다.  광주-원주 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도 좋아졌고, 예전에 비해 훨씬 좋아진 국도 덕분에 봉평, 영월, 정선을 어렵지 않게 넘나들 수 있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요즘 주말이면 평창으로 여행을 다니고 있다.   국도를 따라 가던 중 그림 같은 풍경을 만나면 잠시 멈춰 추억을 남기고 언제.. 더보기
봉평 여행, 평창효석문화제, 오일장 등 볼거리 먹거리 '그레잇' 오일장 등 볼거리 먹거리 '그레잇'   여행을 떠나기 최상의 날씨 가을이 돌아왔다. 우리 부부가 가을 첫 여행지로 선택한 곳은 강원도 평창군의 작은 마을 봉평이다. 메밀축제(정식 명칭은 평창효석문화제)도 열리고, 봉평 오일장도 열려 그 어느 때 보다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했던 봉평을 즐기고 돌아왔다. 먼저 오일장이 열리는 봉평재래시장을 찾았다. 봉평재래시장은 소설 '메밀꽃 필 무렵' 에서 허생원이 성씨 처녀를 잊지 못해 찾았던.. 더보기
익선동 한옥거리 데이트, 줄서서 먹는 만두집 창화당 도심 속 옹기종기 모인 한옥이 빚어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익선동 한옥거리가 데이트 좀 한다는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핫플레이스가 된지 오래다. 하지만 여전히 "익선동 한옥거리 가봤어?"라고 물어보면 "익선동? 그게 어디야?"라는 사람이 많은 곳이기도 하다.    익선동 핫플레이스는 익선동 한옥거리를 중심으로 양쪽 좁은 골목길로 나눠볼 수 있다. 한옥거리를 중심으로 거북이슈퍼와 크래프트루가 있는 서쪽 거리. 엉.. 더보기
제주도 수요미식회 6편, 명진전복 전복돌솥밥 비주얼부터 압권 제주도 맛집 탐방 6편은 줄을 서도 먹지 못하는 맛집 '명진전복'이다. 수요미식회가 소개하면서 명진전복 전복돌솥밥 먹기는 더 힘들어졌다. 얼마나 맛있으면 제주도까지 날아가도 맛볼 수 없을 정도일까? 블로그 후기를 보니 예약을 하지 않으면 식사를 할 수 없다고 해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았다. 알고 보니 전화 예약은 받지 않고, 현장 예약만 받는다고.  예약하면 보통 1시간 이상 기.. 더보기
수요미식회 제주도 5편, 중독성 강한 명랑스낵 떡볶이 '6시 땡" 이번 제주도 수요미식회 투어 코스 중에서 유일하게 실패한 곳, 바로 명랑스낵이다. 맛이 없어서 실패한 게 아니다. 6시 40초에 도착하는 바람에 예쁜 분식집에 앉아서 떡볶이를 먹는 것에 실패한 곳이다. 놀랍게도 이곳은 6시가 넘으면 문 닫을 준비를 하는 그런 곳이었다. 난 떡볶이를 먹겠다는 목적 하나로 무려 40분을 운전해 달려왔는데, 40초 늦었다고 떡볶이를 앉아서 먹을 수 없으니 테이크 아웃을 하거나 그냥 가라고? 화가난.. 더보기
제주도 수요미식회 4편, 30분 줄 서도 찾게 되는 자매국수 제주도에서 가장 유명한 고기국수 집, 줄을 서지 않고서는 맛볼 수 없는 곳. 바로 자매국수다. 자매국수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맛집에다 테이블 수까지 적어 최소 30분은 기다려야한다. 그럼에도 제주도에 가서 이곳을 들르지 않으면 제주도를 다녀온 것 같지 않아 이번에도 30분을 기다려 고기국수를 만나고 왔다. 자매국수도 바로 인근에 무료주차장이 있다. 운 좋게 갓길주차를 할 수 있다면 갓길에 주차를 해도 되지만, .. 더보기
부산 남포동 라이브 디저트 카페, 쁘띠갸또 "여긴 꼭 가야해" 부산 여행 중 우연히 발견한 예쁜 카페 쁘띠갸또. 광복동과 남포동에는 무수히 많은 카페가 즐비해 있는데, 오늘 소개할 쁘띠갸또는 부산 여행 중에 꼭 가야하는 추천 맛집이다. 광복로 패션거리에서 국제시장 사거리 방향으로 걷다보면 쁘띠갸또를 만날 수 있다. 젊음의 거리 초입이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지만, 또 누구나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곳에 자리 잡고 있는 작은 프렌치 카페다. 프렌치 카페 쁘띠갸또의 가장 큰 특징은 주문과 동시에 .. 더보기
제주도 수요미식회 2편, 오메기떡 진아떡집 주차부터 주문까지 제주도를 대표하는 토속 먹거리 중 하나인 오메기떡을 가장 맛있게 만든다는 진아떡집. 수요미식회 제주도 편에서 소개된 진아떡집은 시장에 있다 보니 출발 전 가장 궁금했던 게 바로 '주차 방법'이었다.  그런데 뜻밖에 주차는 어렵지 않았다. 심지어 무료로 주차할 수 있었다. 동문시장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30분 동안 주차요금을 받지 않는다. 주차를 하고 진아떡집에서 오메기 떡을 사고 주차장으로 돌아오면 대략 20분 정도 걸리니.. 더보기
제주도 수요미식회 1탄, 풍림다방 풍림브레붸 "반했어" 풍림다방 풍림브레붸 "반했어"   서귀포시 투어를 마치고 향한 곳은 수요미식회가 제주도 커피 맛집으로 소개한 풍림다방이다. 우리 부부는 커피를 마시지 않지만 분위기를 마시기 위해 풍림다방에 들렀다. 풍림다방은 서귀포시에서 50분 이상 걸리는 먼 길이다. 하지만 숲터널길(516도로)와 삼나무길(1112도로)을 달리다 보면 금세 도착하는 가까운 곳이기도 하다. 제주도의 멋을 간직한 풍림다방 도시 카페와는 전혀.. 더보기
룩셈부르크 여행, 가성비 좋은 맛집 치치스(ChiChi's) 탐방   룩셈부르크 또는 뤽상부르라고 하는 도시국가는 유럽 여행 중에 당일치기 일정으로 둘러보기 좋은 곳이다. 세계에서 가장 부자 나라답게 주변국에 비해 높은 물가를 자랑하지만,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물가가 그리 비싸다는 느낌은 받지는 않는다.     하지만 주차요금은 우리나라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비싸다. 유럽 어디를 가도 주차요금은 세금만큼이나 피할 수 없는 부담이다.   &.. 더보기
프랑크푸르트 라마다 호텔 후기, 시티투어 하기 좋아   오늘 소개할 호텔은 프랑크푸르트 라마도 호텔이다. 프랑크푸르트 출장 기간 동안 이용한 호텔 3곳 중에서 만족도가 높은 호텔이라 블로그에 소개해보려고 한다.     위 사진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이 호텔은 프랑크푸르트 도심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도심 호텔이다. 해외여행 중수라면 이곳은 주차요금이 비쌀 것이란 사실을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텐데, 그렇다. 주차 요금도 비.. 더보기
수요미식회 떡볶이 맛집, 광안리 다리집 "세트메뉴 A냐 B냐" 고민 수요미식회가 떡볶이 맛집으로 소개한 부산 다리집. 광안리 초입과 가까워서 여름철이면 나처럼 여행을 온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 곳이다. 찾아가는 방법은 간단하다. 자가용으로 간다면 내비게이션에 다리집을 검색해서 찾아가면 되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2호선 금련산역 5번 출구로 나와 맥도날드 지난 첫 번째 골목길에서 우회전하면 쉽게 다리집을 찾을 수 있다. 다리집이라는 이름에서 아주 작고 허름한 분식집의 느낌적 느낌인데.. 더보기
유럽 포켓와이파이 불편한 점, 좋은 점 해외여행을 떠날 때면 꼭 이용하고 있는 포켓와이파이. 포켓와이파이 요금은 하루에 7천원 정도다. 해외로밍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WiFi를 이용할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포켓와이파이를 이용하고 있다.   포켓와이파이를 이용하려면 여행 2~4일 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성수기에는 1주일 정도 여유를 두고 예약을 해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기는 인천국제공항, 김포공항 등 출국 공항 수화물 보관소에서 간단한 본인.. 더보기
평창 맛집 정강원, 식객 촬영지에서 맛본 한식   오늘 소개할 평창 맛집은 휘닉스파크에서 자가용으로 20분 거리에 있는 한식 전문점 정강원이다. 정강원은 한국음식문화체험관 내에 있는 식당으로, 드라마 식객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정강원의 트레이드마크인 장독대에는 정통방식으로 담근 장이 가득하다고 하는데, 그 수가 실로 엄청나다. 장독대 주변에는 포동포동 살찐 길고양이들이 장독을 지키고 있다. 길고양이들이 장독대를 지키.. 더보기
베를린 호텔 후기, 중앙역 '이비스 베를린 하우프트반호프' 베를린 출장 때 중앙역 인근 이비스 호텔에서 하루를 묵었다. 호텔 예약은 꽃보다 청춘처럼 베를린으로 이동하면서 핸드폰으로 해결했다.   비수기에는 이렇게 예약을 해도 저렴한 가격에 방을 구할 수 있는 것 같다. 물론 2~3개월 전에 예약하면 10~30% 정도는 더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지만, 일정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상황에서 예약을 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요즘은 앱을 이용해 언제든지 예약.. 더보기
드레스덴 맛집 Augustiner, 수제 맥주와 학센 잊을 수 없어 만약 누군가 독일로 여행을 간다고 하면 드레스덴은 꼭 둘러보라고 추천하곤 한다. 독일에서 드레스덴처럼 멋진 곳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동유럽의 멋과 감성, 그리고 물가를 간접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유럽에서 만나는 동유럽이라고 해야할까? 드레스덴에서는 동유럽의 멋과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독일스럽지 않게 낭만과 활기가 넘치는 드레스덴. 1박만 하기엔 너무나 .. 더보기
베르사유 궁전 가는 법, 오르세 미술관에서 RER C 타면 한 번에 이번 파리 여행에서는 꼭 베르사유 궁전을 가야했다. 박물관과 미술관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뮤지엄 패스와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나비고를 구입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파리에서 베르사유 궁전까지 가려면 방향만 알면 되는 전철이 아니라 목적지도 확인하고 선로도 확인해야 하는 RER을 타야 한다.  RER은 RER C를 타야하고, 그 중에서도 Gare de Versailles Château Ri.. 더보기
파리 빵집, 줄서서 빵 사는 곳 뒤 팽 에 데지데 (Du pain et des ldees) 빵집 투어는 파리 여행에서 절대 놓치면 안 되는 필수 코스다. 파리 빵집은 어딜 가도 다 맛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그래도 이왕 파리까지 갔으면 유명한 곳을 가야 하지 않을까? 오늘 소개할 파리 빵집은 파리지앵들이 아침부터 줄을 서서 빵을 살 만큼 유명한 곳이다. 테러가 발생했던 리퍼블리크 역(3호선, 오페라 역에서 7 정거장)에서 10분 정도만 걸어가면 뒤팽 에 데지네(Du pain et des ldees)라는 이름의 이 빵집을 만.. 더보기
에어차이나 파리행 탑승후기, 수화물, 기내 서비스, 환승 등 궁금증 해소 수화물 사고와 툭명스러운 기내 서비스로 악명 높은 에어차이나(중국항공)을 타고 떠난 파리 여행. 여행 준비를 하면서 걱정스러웠던 것은 "1)수화물이 안전하게 도착할 것인가?, 2)짧은 시간 안에 환승을 할 수 있을까?, 3)기내 서비스는 정말 최악일까?" 였다. 여러 후기를 읽어본 후, 우선 위탁 수화물 분실에 대비해 중요한 물건은 모두 기내용 백팩에 넣었다. 환승과 기내식은 겪어보는 수밖에. 자 그럼 지금부터 나의 경험을 공유하겠다. .. 더보기
360도 카메라 리코세타 초간단 구매 후기 구글 카드보드 콘텐츠를 만들려고 구입한 360도 카메라 리코세타(Ricoh Theta). 1년 전에 인터넷 직구로 구입한 제품인데, 최근 이 제품의 후속 모델인 리코 세타S가 국내에 출시됐다고 한다. 리코이미징이 2013년 출시한 360도 카메라, 세타는 기기 양면에 부착된 전천렌즈(180도 광각 렌즈) 두 개로 촬영한 이미지를 합성해 360도 이미지를 담아내는 VR 콘텐츠 제작 기기다. <리코 세타로 촬영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