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은 쉐보레 말리부 디젤 언론 시승회에서 "'임팔라의 국내 출시 계획은 정해진 바 없다"고 한 바 있다. 임팔라의 국내 출시를 기다려오던 많은 이들에게 실망감을 주는 발표였다. 그런데 얼마전 위장막을 걸치지도 않고 공도를 돌아다니는 임팔라를 목겼했다.

  

 

 

 

"설마 임팔라?" 공도를 누비고 있는 임팔라는 엠블럼만 살짝 가리고 있었다. 엠블럼만 가린 경우는 처음이다. 위장막을 치지 않았다는 것은 출시가 임박했다고 받아들여도 되지 않을까? 하지만 GM측은 여전히 출시 계획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하니, 엠블럼만 살짝 가리고 공도는 누비고 있는 임팔라가 더욱 기묘가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임팔라의 앞모습을 보기 위해 추월을 시도했다.

 

그런데!!!!!

 

 



 

 

 

 

 

이 용감한 임팔라는 앞쪽 엠블럼조차 가리지도 않고 있었다.

내 생각에는 아무래도 신차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깜짝출시를 할 것 같다.

 

 

 

그럼 도대체 이 임팔라는 왜 뒷쪽 엠블럼만 살짝 가리고 공도를 활보하고 있을까?

 

운전중에는 자동차의 뒷태를 보게 된다.

엠블럼을 가린 차는 한 번 더 보게 되는 게 사람 심리다.

그런데 그게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차라면?

굉장히 굉장한 마케팅 효과가 있지 않을까...

순전히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아무튼 임팔라 출시를 원하면 공감^^:?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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