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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박지성 연호, 골닷컴 문자중계 담당자는 박지성이라고 생각했다는 게 중요     라이언 긱스 성공적인 감독 데뷔전이 오랜만에 맨유 팬들을 즐겁게 해줬다. 노리치를 상대로 4-0 대승을 거둔 그 순간 올드 트래포드에는 스콜스의 이름이 울려퍼졌다. 이어서 들려온 이름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박지성의 성인 Park이었다. 이날 골닷컴 문자중계 게시판에는 옛동료 폴 스콜스와 박지성과 같은 외침이 올드 트래포드를 에워쌌다고 전했다. 이를 두고 팍이 .. 더보기
류승우 도르트문트 입단? 1번 아우토반 시리즈 성사되나 했으나   2013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뮌헨과 격돌했던 명문 클럽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한국 축구의 ‘샛별’ 류승우를 영입했다는 기사가 축구팬들을 흥분시켰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직 입단이 확정된 것은 아니고 오퍼만 받은 상태라고 하네요. 류승우가 꿀벌군단 도르트문트에 입단한다면 국내 축구팬들에게 2013-2014 분데스리가는 EPL보다 더 매력적인 리그가 되겠지만, 워낙 쟁쟁.. 더보기
김민지 박지성 경기 직관부터 영화같은 이야기, 캐스팅은 배재성   배재성 헬륨가스 오프닝 영상 : http://youtu.be/u5FvOqAXDVY 주의 : 뿜을 수 있어요       역시 박지성의 연인은 김민지 아나운서였다. 풋볼매거진 골의 안방마님 김민지 아나운서가 박지성의 연인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현재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 박지성의 연인은 김사랑이 아니라 김민지였다;;;   박지성 선수는.. 더보기
한국 이란 경기, 지금 스쿼드라면 재미없는 축구는 계속될 듯   예상대로 이란이 최하위 레바논에 대승을 거뒀다. 중동의 강호 이란은 대한민국 대표팀이 극적으로 1:1 무승부를 거둔 레바논을 상대로 일방적인 경기를 펼치며 월드컵 본선행에 대한 희망의 불씨를 지켜냈다. 다행히 우리나라도 홈에서 펼쳐진 우즈벡전에서 1-0 진땀승을 거뒀기 때문에 사실상 본선진출을 예약하며 이란전을 대비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승점 14점으로 B조.. 더보기
류현진 완봉승 해외반응 ESPN "류현진 엘젤스 셧아웃 시켜"   LOS ANGELES -- Hyun-Jin Ryu pitched a two-hitter for his first complete game in the major leagues, Luis Cruz hit his first homer of the season and the Los Angeles Dodgers beat the Angels 3-0 in the second game of the Freeway Series on.. 더보기
손흥민 결승골 선발 자격 스스로 입증 ▲ 함부르크 기념품 카탈로그 표지 모델 손흥민   함부르크의 에이스 손흥민이 대한민국 축구를 구했다. 분데스리가에서 9골을 터트리며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손흥민이지만 대표팀에서는 여전히 벤치에서 시작해야 했다. 손흥민은 후반 34분이 되어서야 이근호를 대신해 경기장에 투입되었고, 손흥민의 투입과 동시에 대표팀의 공격은 훨씬 위협적으로 바뀌었다.     .. 더보기
박지성 도움 기록하며 평점 팀내 3위, 모기의 귀환   의외의 선발출전이었다. 주중에 리저브 경기를 치뤘던 박지성이 QPR과 사우스햄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할 거라고 예상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거다. 박지성의 광팬인 나 역시 박지성이 선발출전은커녕 출전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박지성은 오늘 경기에서 '도움'이라고 쓰고 '0.9골'이라고 읽어야 할 만큼 완벽한 어시스트를 보여줬다.   &nb.. 더보기
박지성 2군경기 출전, 리저브 경기나 뛰라고? 이젠 싸울 때   레드냅의 고집이 도를 넘었다. 레드냅이 주말 사우스햄튼전을 앞두고 박지성을 리저브 경기에 출전시켰다고 한다. 사우스햄튼전 선발 출전을 기대했는데 주중 리저브 매치 출전이라니. 레드냅은 리저브 경기 출전 지시를 마치 경기 감각을 잃지 마라는 배려처럼 포장하겠지만 노장 대열에 합류한 박지성을 주중 리저브 매치에 출천시켰다는 건 주말에 쉬란 소리처럼 들린다.      .. 더보기
박지성 응원가 울려퍼지고 퍼거슨과 악수까지! 레드냅 보고 있나!   지구특공대의 아우크스부르크는 강등권 탈출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면 QPR이 강등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레드냅 감독은 애제자들을 앞세워 맨유를 공략했지만 래드넵의 아이들은 헛발질만 연속하며 맨유에 패했다. 맨유전에서 패한 QPR이 강등권을 탈출하기 위해 필요한 승점은 6점에서 7점으로 늘어났다.   오늘도 레드냅은 박지성을 기용하지 않았다. 이정도면 빨간팬으로 레드냅의 이름을 한 자 한 자 적어나.. 더보기
이청용 택시타고 스토크시티 이적? 미스터 리는 누구인가!   컴퓨터를 끄고 자리에 누워 잠을 청하기 전. 스마트 폰을 켜서 마지막으로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점검했다. 그런데 이청용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있네?   "으아!! 설마 이적???!!!!"   다시 자리에서 일어나 컴퓨터를 켰다. 스토크시티와 레딩이 이청용을 영입하기 위해 경쟁중이라는 기사가 떴다. 스토크시티, 레딩 홈피에선 아무말이 없다.      &n.. 더보기
[구자철 3호골] 오마에 겐키 앞에서 가동된 지구특공대, 유럽 속 일본이라 더 의미 있네   [구자철 3호골] 오마에 겐키 앞에서 가동된 지구특공대, 유럽 속 일본이라 더 짜릿!   지동원과 구자철의 시너지 효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지구라인 형성 후 첫 경기부터 구자철의 골이 나왔다. 골도 골이지만 구자철의 골이 지동원의 발끝에서 시작됐다는 게 국내 팬들은 물론 아우쿠스부르크 홈 팬들을 더욱 흥분하게 만들 거 같다.   뒤셀도르프의 왼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지동원은 .. 더보기
QPR 경기력 기대 이하, 주장 박지성 답답해 했다. 한 숨만 나오는 경기였다. 공격적인 선수 영입으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퀸즈파크레인저가 스완지 시티에게 완패하며 경기장을 찾은 홈팬들을 조기 퇴장시켰다.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수비 조직력이었다. 신입생이 많은 팀이라 수비 조직력이 없는 건 불가피한 일이겠지만 오늘은 좀 심했던 거 같다. 파비우의 치명적 실책은 곧바로 골로 이어졌고, 웬만한 패스는 킬패스가 되어 스완지 시티 공격수들에게 1:1 찬스를 내줬다.  .. 더보기
QPR 스완지 시티, 퀸즈파크 스쿼드 놀랍네   퀸즈파크레인저스의 스쿼드가 예사롭지 않다. 위 스쿼드에서 보싱와를 제외한 모든 선수가 스완지 시티전에 출격할 수 있다. 그들의 이력을 보면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이 3명이고, 포르투칼 국대 1명, 프랑스 국대 1명, 뉴질랜드 국대 1명, 그리고 대한민국 국대 1명으로 국가대표 출신만 7명이다. 국가대표 출신 선수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강팀과의 경기에서 주눅들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이라 QPR의 미래는 밝아 보인다.   &.. 더보기
기성용 아스날 이적? 박주영과는 다르다.   올림픽 기간 동안 기성용 선수를 유심히 관찰한 아스날 수석 스카우터인 스티브 롤리가  벵거감독에게 기라드 영입을 추천했다고 한다.  해당 기사는 데일리 메일 축구란 메인을 장식하고 있는데, 재밌는 건 기성용을 한국의 제라드라고 표현한 부분이다.     또 한 가지 네티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는 부분은 역시 박주영처럼 기성용도 아스날에서 적응을 하지 못하는 게 아니냐는 거다.. 더보기
박주영 4강팀 공격수 중 최악의 부진! 제로톱 카드 꺼낼까? 병역논란으로 원성을 사고 있던 박주영. 그러나 홍명보 감독은 단 세 자리뿐인 와일드카드까지 써가며 박주영을 올림픽 대표팀에 승선시켰다. 그러나 4경기를 치르면서 박주영은 홍명보호의 문제점으로 떠올랐다.   부동의 스트라이커 박주영의 경기당 득점률은 0.25에 불과하다. 시간으로 따지면 348분 동안 1골을 넣었다. 프리킥 찬스도 독점하다시피 한 그가 348분 동안 1골 밖에 넣지 못했다는 건 분명한 문제다. .. 더보기
한국축구 4강 진출, 영국언론 '홈팬 야유에 흔들리지 않았다' 축구종가 영국 단일팀을 꺽은 대한민국. 이제 올드트래포드로 가서 축구명가 브라질을 상대로 4강전을 펼치게 됐다. 영국 언론은 평소와 달리 영국 단일팀 경기 결과를 신속하게 보도하고 있지 않다.   "대영제국이 한국에게 승부차기에서 압도당했다(Great Britain knocked out on penalties by Korea)"는 단신만 소개할 뿐 별다른 소식을 전하지 않았다.     &nbs.. 더보기
대한민국 영국 8강전 관전 포인트, 영국의 8강 징크스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이 라이언 긱스가 이끄는 영국 단일팀을 꺽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선 골닷컴, 키커, ESPN 등 주요 스포츠 일간지 일면을 장식하게 될 거다. 대다수 언론이 영국의 우세를 점치고 있지만 다크호스의 반란을 꿈꾸는 기자라면 <한국 축구가 2002 월드컵 4강 신화를 다시 쓰려한다>는 제목을 미리 뽑아두고 한국의 승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두 팀의 네임벨류만 놓고 보면 영국 단.. 더보기
런던 올림픽 대한민국 결승 승률 100%, 지난 대회 은메달이 금메달로 런던 올림픽 7일차. 대한민국은 7개의 금메달과 2개의 은메달, 그리고 5개의 동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순위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대회 초반,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금메달 기대주들이 연이어 결승 진출이 좌절될 때만 하더라도 대회 목표인 '텐텐(금메달 10개·종합 순위 10위)'의 가능성이 희박해 보였지만 무명의 선수들이 선전해주며 대표팀의 사기를 끌어올려주고 있습니다.     우.. 더보기
올림픽축구 8강 상대 영국단일팀 스쿼드, 오히려 좋은 상대 올림픽축구 대표팀의 8강 상대는 일방적인 홈 어드벤티지까지 등에 업고 우승까지 노리고 있는 영국단일팀으로 결정됐다. 언론은 최악의 대진운이라고 하는데, 사실 우리나라는 국제대회에서 남미팀과 아프리카팀을 상대로 고전한 경험이 많다. 같은조 최약체로 평가 받던 가봉과 상대할 때도 역시 그랬다. 아프리카 특유의 유연성과 민첩성, 그리고 개인기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곤 했다. 반면 유럽팀을 상대로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왔다.   기성용, 남태희, .. 더보기
박지성, 이번에도 정형돈가방 왼쪽 어깨에 매     캡틴 박! 박지성이 말레이시아에도 발리 백, 일명 정형돈가방을 매고 나타났다. 박지성이 형돈이 가방을 매고 이동하는 장면은 Jawa Pos라는 말레이시아 일간지 메인을 장식했다.       박지성과 정형돈의 패션에 다른 점이 있다면 가방을 반대로 맨다는 거다. 정형돈은 스트랩을 항상 오른쪽 어깨에 매고, 박지성은 왼쪽 어깨에 맨다.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도 있지만 .. 더보기
박지성 배두나 데이트 루머는 시작에 불과   일본 배구선수와의 열애설이 터지긴 했지만, 박지성 선수는 지금까지 사생활, 특히 연애사가 언론에 노출된 바가 거의 없습니다. 그의 나이와 인기를 고려하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런 그가 런던에서 배두나와 우산을 함께 쓰고 다니는 등 데이트를 즐겼다는 기사가 보도되자 팬들은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을 겁니다. 배두나 측에서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발겨 데이트설을 일축했지만 박지성이 QPR로 이적한지 며칠 되지도.. 더보기
이청용 위건 이적가능성? 톰 밀러 나쁜 놈   잇슬립포스트라는 영국의 스포츠 전문 인터넷 신문이 볼튼의 에이스 이청용의 이적을 점쳤다. 모세스가 위건을 떠나는 대신 볼튼의 윙어 이청용을 영입할 거라고 하는데, 위건이 제시한 이적료가 터무니 없이 낮아서 이적이 성사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     더군다나 코일 감독이 이적불가 선수로 분류해뒀다는 내용도 함께 소개한 것만 봐도 위건의 이적 제의가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코일 감독이 MBC 아나운서.. 더보기
박지성 기자회견, "QPR 좋은 계약 조건 제시"   박지성 선수가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 입단 했음을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발표했다. 마크 휴즈 감독과 토니 페르난데스 구단주가 사이에 앉은 박지성은 기자회견 내내 밝은 표정을 보였다.     박지성 선수는 이날 인터뷰에서 "맨유와 같은 빅 클럽을 떠나는 것은 힘든 결정이었다. 하지만 QPR은 나에게 구단의 야심찬 미래와 발전 방향을 설명했다"라고 했다.. 더보기
박지성 QPR 이적, 해외반응 그리고 기대되는 순간   ▲박지성의 성과 QPR의 팀명을 합성한 <새로운 팍크 레인저>라는 타이틀의 '더 선' 기사   주말 내내 박지성의 QPR 이적 확정 뉴스를 기다렸지만 현재까지 이적이 확정되었다는 기사는 올라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현재 BBC, 스카이 스포츠, 더 선 등의 보도를 보면 박지성 선수가 7년 동안 몸 담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디를 떠나 QPR로 둥지를 옮기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  &nb.. 더보기
박주영 코리안 빅리거 중에서 가장 깨끗한 성적표 굴욕      박주영이 한국에서 태어나 EPL에 진출한 축구 선수 중에서 가장 깔끔한 성적표를 받는 굴욕을 기록하게 됐다. 박주영이 아스날 유니폼을 입고 리그 경기를 뛴 시간은 총 7분 밖에 되지 않으니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지만, 0슈팅은 너무 심한 거 같다.     2011-2012 시즌 복귀가 불투명했던 이청용이 시즌 막판 2경기 연속 교체 출전 기회를 잡으며 슈팅1개, 코너킥3개를 기록한 것.. 더보기
손흥민 5호골 승점 1점 보태며, 구자철과 5월 5일 사생결단 빅매치! 독일 축구팬들과 언론들은 도르트문트와 뮌헨의 리그 1위 싸움만큼이나 함부르크, 아우크스부르크, 쾰른이 벌이는 강등권 싸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지난주 하노버와의 경기에서 천금과도 같은 결승골을 넣으며 함부르크에 승점 3점을 선물한 손흥민이 뉘른베르크와의 경기에서도 선제골을 넣으며 승점 1점을 선물하자 독일 언론들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손.. 더보기
구자철 동점골 이후 혼자 달려가    어시스트보다 더 어시스트스러운 구자철의 밥상 차려주기 영상 보기 극적인 동점골을 만들어 낸 구자철이 혼자! 동료 선수들과 다른 방향으로 달려가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혀 국내 축구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구>세주 <구>자철은 브레맨과의 리그 27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92분 찾아온 마지막 간접프리킥 찬스를 놓지지 않았다. 구자철은 브레멘 수비수 소.. 더보기
무암바 심장마비 이후 현재 상태, 체스트 병원 후기보니 걱정 이청용의 팀동료 파브리스 무암바가 토트넘과의 FA컵 대회 도중에 심장마비로 쓰러졌습니다. 사고 소식이 전해지자 전세계 축구팬들은 무암바의 회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축구팬들은 국적, 응원하는 팀을 불문하고 스카이스포츠, ESPN 등 주요 인터넷 스포츠 신문의 댓글창과 SNS를 통해 "Thoughts and prayers(염려와 기도)"로 시작하는 메시지들을 남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암바는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고, 생명이 위독한 .. 더보기
박지성 주장 완장 2005년 이후 두 번째, 이번엔 진짜 캡틴! 박지성이 아약스와의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에서 맨유 입단 후 두 번째로 주장완장을 찼다. 첫 번째 주장 완장 착용이 시트콤이었다면 이번에는 다큐다. 박지성은 지난 2005년 10월 19일 챔피언스리그 릴과의 경기에서 당시 캡틴이었던 긱스가 박지성 선수와 교체 아웃 되면서 건내 준 주장 완장을 박지성 선수가 착용하면서 10분간 맨유에서의 첫 주장 역할을 소화했다.  긱스는 당연히 신참 박지성이 고참 선수에게 주장.. 더보기
박주영 너무 깨끗한 기록지, 볼턴 상대로 더럽힐 수 있을까 박주영 선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리그 데뷔전을 치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의 리그 기록은 깨끗합니다. 언제쯤 그의 데이터지를 더럽힐 수 있을까요? 아스널이 21경기를 치루는 동안 박주영 선수는 단 한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22번째 경기가 있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박주영 선수가 데뷔전만 치루면 기록지에 1이라는 숫자를 찍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죠. 득점이나 도움은 기록하지 못하더라도 슈팅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