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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속 풍경

하동 매화축제, 매화의 아름다움 해치는 소음공해   22일부터 열리는 하동 매화축제를 미리 다녀왔다. 매화의 개화시기가 평년보다 1주일 정도 빠르다고 하더니, 정말 그랬다. 축제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축제의 주인공 매화는 관광객들을 향해 뽀얀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봄의 전령 매화가 만개했다는 소식에   하동으로 밀려든 인파들로 인해 도로는 주차장을 방불케했다.     창밖.. 더보기
[보령머드축제 현장] 장맛비도 비켜간 대천해수욕장, 그리고 경유지     강수확률 60%였던 지난 월요일! 머드축제가 열린 보령 대천해수욕장에는 아침부터 뜨거운 햇살이 백사장을 가열시켰습니다.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 때문인지 행사장은 평소보다 한가로왔습니다.   ↑추천과 댓글은 옵션↑     무료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행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 더보기
제주도 렌터카 고민 끝에 선택한 식스트 렌터카, 만족도는?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오랜 시간 고민했던 게 바로 렌터카다. 그동안 대기업 계열사만 이용했는데 대기업의 네임벨류급에 걸맞는 서비스도 없고 만족도도 높지 않아서 처음으로 로컬 렌터카 회사를 찾아보게 됐다.   그런데 제주도엔 돌과 여자만 많은 게 아니라 렌터카 회사도 많았다. 게다가 가격도 천차만별이었고 가격을 표시하는 방법도 천차만별이었다.    고민 끝에 선택한.. 더보기
이스타항공 탔더니, 이런 승무원 처음이야   저가항공사 중 하나인 이스타항공을 탔더니 운임만큼이나 분위기도 가벼웠습니다. 기내에 벽화가 그려져 있고, 해외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한 우표가 붙어 있는 등 기성 항공사들의 그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더라구요.     특히 승무원과 승객이 <가위 바위 보> 게임을 하는 모습은 저가항공을 이용하는 승객들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 승무원이 승객들에게 게임을.. 더보기
말레이시아 면세점, 프라다부터 전통의상까지 다양한 면세혜택   우리나라 국민들 면세한도는 1인당 400달러에 불과합니다. 면세한도는 가족합산이 되지 않기 때문에 오늘 환율 기준으로 447,000원을 초과한 금액에 대해서는 세관에 신고를 하고 관세를 부담해야 합니다. 심지어 구매 금액 한도도 있는데, 3,000달러 이상은 쇼핑할 수조차 없습니다. 규정이 이렇다보니 많은 여행객들이 신고의무를 위반하는 등의 규정 위반을 하게 되는데, 최근에는 세관의 단속이 강화되면.. 더보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 필수 코스 길거리 음식 & 와인 바   말레이시아를 여행을 중인데 어디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일단 거리로 나가보세요. 한국에서는 맛보기 힘든 말레이시아 전통 음식들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쿠알라 룸푸르의 대표 명물거리인 알로 스트리트 (Alor Street)는 명동의 먹자 골목처럼 식도락의 천국입니다.     서울에 오면 명동을 가야하듯이 이곳 알로 스트리트를 꼭 가봐야 합니다. .. 더보기
말레이시아 여행 속 다양한 자동차 페스티벌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바로 옆에 있는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 그곳에 가면 다양한 자동차 페스티발을 즐길 수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축제는 역시 F1 그랑프리 대회다. F1은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3대 메이저 스포츠로 F1에 출전하는 레이싱카는 자동차가 아닌 '머신'이라고 부른다.       머신의 제작사들은 0.001초의 기록을 단축하기.. 더보기
말레이시아 관광, 스탑오버하기 좋은 쿠알라룸푸르       쿠알라룸푸르를 경유하는 말레이시아 에어라인스 항공편을 이용해 프랑크푸르트로 이동한 적이 있다. 이왕 하는 경유, 쿠알라룸푸르에서 1박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스탑오버를 신청했다. KLIA(Kuala Lumpur International Airport /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KLIA ekspress(공항철도/이용 요금 : RM 35.00, 오늘 환율 기준 12,.. 더보기
말레이시아 관광, 식민 지배의 역사가 그대로 남아 있는 쿠칭   화이트 라자스의 자취:쿠칭의 식민지 문화 유산 On the trail of the White Rajas: Kuching's colonial heritage     보르네오 섬에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그리고 말레이시아 주에 위치한 사라왁의 수도 쿠칭은 말레이시아의 식민 역사를 잘 보여주는 도시입니다. 말레이시아는 식민 열강들이 향료가 풍부한 말라카에 침범하기 시작하면서 외세의 지.. 더보기
블루나래호 타보니 '빠르네'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서 제주도로 가는 경로가 지겹다면 올 여름에는 완도 여객터미널로 가서 한일고속의 블루나래호를 타고 제주로 떠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서울에서 완도까지 어떻게 가냐고? 서울역에서 KTX 호남선을 타고 광주로 가면 광주종합터미널에서 완도시외버스터미널까지 가는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버스는 한일고속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단 사전에 무료 버스를 이용하겠다고 한일고속 홈페이지 .. 더보기
여의도 봄꽃축제 맛집 등 다양한 정보, 주차 10분당 1,000원   여의도 봄꽃축제를 다녀왔습니다. 벚꽃은 아마 오늘이 가장 예쁘게 만개한 거 같고, 내일부터 가장 아름답게 벚꽃이 봄 바람에 휘날릴 거 같은데요. 아직 여의도 봄꽃축제를 다녀오지 못한 분들을 위해 유익한 정보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의도 봄꽃축제는 국회 뒷길인 윤중로를 중심으로 벚꽃거리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9호선 국회.. 더보기
유럽에서 만난 코리안 빅리거들의 홈구장 유럽파들은 어떤 구장에서 뛰었고, 또 뛰고 있을까요? 이제는 유럽 어디를 가도 만날 수 있을 정도로 흔한 유럽파들의 구장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요즘은 골키퍼를 빼면 유럽파로만 대표팀을 꾸릴 수 있을 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럽에 진출한 한국 선수들이 넘쳐나지만, 7~80년대만 하더라도 유럽에 진출한 한국 선수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차범근이라는 걸출한 스타 플.. 더보기
독일 아우토반과 한국 고속도로의 차이 흔히들 독일의 고속도로를 아우토반이라고 쓰고 속도 무제한이라고 읽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독일의 고속도로에는 속도 제한 구간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독일의 고속도로는 사고 처리로 인한 정체만 아니면 운전하는 게 어렵지 않습니다. 오늘은 세계 최고라는 평가는 받는 아우토반과 한국의 고속도로와 비교해 보겠습니다. 우선 공통점을 말하자면 아우토반은 히틀러가 만들었고, 경부고속도로는 박정희가 만.. 더보기
논밭에 생긴 썰매장, 빙판위에서 온기를 느끼다.   서울에서 부천으로 가는 길목에 허름한 썰매장이 하나 생겼습니다. 썰매장을 처음 봤을 때에는 겨울철 노는 땅을 썰매장으로 활용하는 땅주인의 아이디어가 뛰어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이곳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오정구 주민들이 만든 사랑의 썰매장이더라구요. 추운 빙판 위에서 온기가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상업적인 썰매장일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주민자치회에서 .. 더보기
1박2일 이승기의 경제창출 효과? 노점을 백화점으로 보낸 이승기    지난 주말 부산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부산에 가면 항상 해운대, 기장, 부경대에서만 놀았는데 이번에는 광복동과 남포동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광복동 패션 거리와 창선동 먹자골목 등을 돌아다니며 많은 것들을 보고, 먹고, 느꼈습니다. 먹자골목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역시 남포동의 명물, 씨앗호떡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승기씨앗 찹쌀 호떡이 .. 더보기
한화리조트 티볼리 객실, 조식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포토툰  한화리조트 해운대가 티볼리로 재탄생했습니다. 지금 한화리조트 공식 블로그에 가시면 <티볼리의 넓은 창을 통해 아름다운 겨울 바다를 감상할 행운의 주인공 50명>을 애타게 찾고 있어요.  부산에서 만나는 로마시대의 별장, 한화리조트 해운대 티볼리로 떠난 그녀들http://blog.naver.com/hanwhamaster/60151769618위 주소로 가셔서 포토툰을 여러분의 블로그에 스크랩 .. 더보기
[서울등축제] 서울세계등축제 최고 인기 스타는? 토요일 저녁 7시 서울세계등축제가 열리는 청계천의 풍경입니다. 청계천 일대는 주말 나들이를 온 시민들로 입추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청계천 산책로로 내려가기 위해서는 줄을 서야 하는데, 그 길이가 대략 200m 이상이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등축제를 보기 위해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의 행렬에 합류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만난 등은 로보트 태권V 등이었는데, 만화영화 속 태권V가 현실로 뛰쳐 나온 듯 했습니.. 더보기
[유럽 여행] 등록금 부담 없는 독일 대학의 풍경 해외로 여행을 가는 목적 중에 하나는 <대한민국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을 보기 위해서다. 오늘은 소개할 유럽의 풍경은 대한민국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풍경이라고 확신한다. 바로 대학등록금이 없거나, 있더라도 75만원의 등록금을 내고 열심히 공부만하면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독일의 대학 캠퍼스 풍경이 그것이다. 독일 정부는 국민을 교육 시키는 것이 국가의 중요한 책무 중에 하나라고 .. 더보기
[유럽 자동차 여행] 한국과 완전 다른 유럽 주유소 유럽의 주유소는 한국의 그것과 전혀 다른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다른 점은 아르바이트생이 없다는 건데요. 이탈리아 등 일부 국가의 일부 주유소에서는 직원이 주유를 해줬지만 대부분의 주유소가 셀프주유/셀프계산 시스템입니다. 따라서 회장님도 평사원과 마찬가지로 직접 주유를 해야 하는 곳이 바로 유럽입니다. 그리고 주유기에 달려있는 호수가 2개가 아니라 보통 3~5개입니다. 우리나라는 디젤과 가.. 더보기
오스트리아, 스위스 비넷 완전정복 스위스, 오스트리아,  체코, 슬로베니아 등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려면 비넷을 구입해야 합니다. 독일 남부지역과 리히텐슈타인, 오스트리아. 스위스 접경 부근을 여행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국경을 넘게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자동차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차량정체가 있는 곳, 진출입로에는 어김없이 그들이 서 있을 겁니다. 비넷이 붙어 있지 않으면 현장에서 과태료 고지서를 발부받게 되.. 더보기
암스테르담에서 만난 이색 자판기 레스토랑 다이아몬드의 도시 암스테르담. 그곳은 다이아몬드의 명성만큼이나 고물가 도시로도 유명합니다 주차요금은 시간당 4유로이고, 케밥은 7~12유로 수준이죠. 숙박은 허름한 2~3인실 호텔이 130유로 이상하니 암스테르담의 물가는 그야말로 지옥입니다. 그런데 단돈 1유로에 햄버거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니! 유럽의 고물가에 허덕이는 여행객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요.  1유로 햄버거집.. 더보기
[강원도 여행] 설악산 폭포와 하산의 즐거움 (시그마 17-50mm F2.8) http://kraze.tistory.com/m/1879?top3 다나와로부터 시그마 17-50mm F2.8 EX DC OS HSM 렌즈를 지원받아 이번 여름 휴가는 좀 더 와이드하고 심도있게 강원도의 멋을 담아올 수 있었습니다.설악산을 오르다오랜만에 찾은 설악산에는 1박2일에 소개되지 않은 예쁜 폭포들이 곳곳에 숨어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폭포들을 시그마 17-50mm F2.8 렌즈로 담아봤.. 더보기
올드트래퍼드 가는 방법, 만만치 않네... 2010-2011시즌 운 좋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초대를 받았습니다. 오늘은 그때의 기억을 되살려 맨체스터 공항에서 올드트래퍼드까지 가는 방법을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올드트래퍼드로 가는 첫 번째 관문은 맨체스터 공항에서 피카딜리 역으로 이동하는 기차에 탑승하는 겁니다. 공항을 빠져나오면 가차역 표지판이 곳곳에 붙어 있기 때문에 기차역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겁니다.  공.. 더보기
갤럭시 탭 유럽여행 활용기, 내비게이션으로 변신! 정말 많이 틀리는 단어 '내비게이션'. 심지어 포털의 자동완성 검색어가 '내비게이션이' 아닌 '네비게이션'으로 설정되어 있을 정도로 내비게이션을 네비게이션으로 잘못 사용하고 있다. 아무튼 오늘은 유럽 자동차 일주 당시 갤러시 탭을 내비게이션으로 활용했던 이야기를 짧게 소개할까 한다.갤럭시 탭을 내비게이션으로 이용하려면 엄청난 데이터 로밍비를 부담해야 하지만 통신사에 따라 1일 12,000원에서 10,000원을 내면 무제한 데이터 로밍 서.. 더보기
인천국제공항 무료 인터넷 라운지 '네이버 스퀘어', 외국인들 "믿을 수 없어!" 인천국제공항에는 세계 어느 공항을 가도 찾아보기 힘들만큼 훌륭한 시설이 하나 있다. 바로 무료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인터넷 라운지! 일명 네이버 스퀘어다. 네이버 스퀘어는 출국장 12번 게이트, 30번 게이트 앞, 탑승동 124번 게이트, 111번 게이트에 마련되어 있다. 나는 루프트한자 탑승동으로 유명한 제2여객터미널 124번 게이트 앞에 있는 네이버 스퀘어를 이용했다. 재밌는 사실은 제1여객터미널(국적기 터미널)이 .. 더보기
[강원도 여행코스] 없는 게 없었던 전통시장, 정선5일장의 시식 코너는 마트 그 이상! 강원도 여행일정이 마침 정선5일장이 서는 날과 겹쳐서 강원도 여행의 마지막 코스는 정선5일장으로 정했다. 정선5일장은 2, 7, 12, 17. 22,27일에 서는데, 재래시장 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5일장이 서지 않는 날에도 정선시장은 언제나 열려있지만, 5일장이 서는 날이면 전국방방곡곡에서 몰려든 인파로 정선시장 일대는 문전성시를 이룬다. 전통시장을 찾은 사람들.. 더보기
[강원도 여행] 사북시장 가보니, "정말 깨끗하네?" 주말 아침 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기 위해 달구리부터 서둘러 숙소를 빠져나왔더니 사북 거리는 평소보다 더 한산했다. 사북의 아침기 서울과 달랐던 것은 시민들이 버린 쓰레기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아저씨들 대신 폐연탄을 수거하는 차가 아침이 왔음을 알린다는 거였다.  벌써부터 저렇게 많은 양의 폐연탄을 수거한 걸 보면 갓밝이부터 일은 나서신 것 같다. 10리만 더 가면 새벽 닭이 울 때까지 흥청망청 배팅을 하는 사람들로.. 더보기
[유럽여행] 성수기 유럽 항공권 300유로 절약하는 비법 올해는 항공사들이 성수기 기간을 1개월 연장한다고 해 서민들의 유럽여행이 더욱 어려워졌다. 하지만 잘만하면 유럽 항공권을 300유로, 우리돈으로 46만원 상당 절약할 수 있다. 재밌는 사실은 300유로를 절약할 수 있는 확률은 성수기일 수록 높다는 거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잘듣고 300유로를 절약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 나는 얼마전 유럽 여행을 위해 루프트한자 왕복항공권을 구입했다. 유럽으로 출발할 때는 기내가 텅텅비어 있었다.. 더보기
[동대문 맛집] 길거리 인기 간식, 감자핫도그 먹어보니 길거리 인기 간식인 감자핫도그를 먹어봤습니다. 핫도그 표면에 감자가 붙어 있는 감자핫도그는 CNN의 '월드리포트'에도 소개되었을 만큼 한국표 길거리 음식입니다. 동대문에서도 감자핫도그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쇼핑을 나온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감자핫도그를 들고 다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감자핫도그는 줄을 서서 먹을 만큼 인기가 좋았습니다. 한 입 베어먹어 봤다니 소시지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보기와.. 더보기
하이캐슬리조트 객실 및 서비스 리뷰 강원도 영서내륙 지방 탐방을 하는 동안 하이캐슬리조트에 머물렀다. 하아캐슬리조트는 강원랜드 입구 바로 옆 언덕에 위치한 신생 리조트로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콘도에 도착하자 아직 주변 정비가 되지 않은 느낌이 강했다. 전경이라고는 강원랜드 카지노와 운암정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입지는 형편 없는 곳이었다. 편의시설은 사우나, 편의점, 노래방, 레스토랑 등이 있었다. 편의점은 밤 10시 경에 문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