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가 좋아하는 주방 용품 중 하나인 SMEG 믹서기. 드롱기와 함께 스메그 제품은 예쁜 것만 찾는 신혼부부에게 인기 좋은 주방 용품이다. 

 

 

협찬 물품이 아니라 편안한 마음으로~

 

후기 시작한다!

 

 

저 라벨을 뜯는 순간 루비콘 강을 건너는 거다. 드라이기로  라벨을 가열한 후 살짝 뜯어볼 수도 있겠지만 난 그냥 뜯었다. 교환이나 반품할 이유가 없길 바라며....

 

 

먼저 예쁜 제품 홍보물이 시선을 강탈했다. 저걸 언제 다 모으지.....드롱기 라인을 다 모으고 나니, 이젠 스메그가 지름신을 부르려고 한다.

 

 

포장상태는 훌륭했다.

 

 

스크래치 하나 없는 완벽한 물건을 받았다.

 

제품 외관은 아래 사진과 같다.

 

 

 

 

 

 

"이래서 스메그 스메그 하는구나"

 

도장부터 디자인까지 외관은 예술이다. 정말 예쁘다. 인테리어 소품으로 손색이 없다. 성능은 어떨까? 인물값을 할까?

 

 

냉장고에 방치했던

 

아보카도부터 갈아봤다.

 

 

처음부터 무리하면 안 되니까

 

아보카도를 잘게 썰어서 갈아봤다.

 

 

잘 갈아달라는 의미에서

 

우유도 넣어줬다.

 

결과는?

 

상상했던 것처럼

 

그렇게 완벽하게 갈아주진 않았다.

 

 

역시....

 

믹서기 성능은 거기서 거기인 거 같다.

 

예쁘면 됐지 뭐;;;;

 

 

이번엔 수박 주스를 만들어 보자!

 

윤식당 이서진 레시피를 참고해

 

수박 주스를 만들었다. 

 

"수박은 잘 갈릴 거야"

 

 

 

 

스메그 믹서기로 만든 수박 주스

 

"맛있다"

 

그런데 이것도 역시 막 상상했던 것처럼

 

한 번에 갈리지는 않았다.

 

통을 빼서 몇번 흔들어 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래도 다른 믹서기와 달리

 

통과 믹서기를 분리하는 과정이 굉장히 간편해

(믹서기를 멈춘 다음 통을 그냥 들어올리면 끝)

 

주스를 만드는 게 쉬운 편이긴 하다.

 

 

이건 스메그 믹서기로 만든 토마토 주스!

 

역시 맛있다.

 

 

단호박 주스도 만들었다.

 


 

 

 

단호박 주스는

 

단호박 냉스프라고 부르는 게 더 어울릴 것 같다.

 

아무튼 스메그가 단호박도 맛있게 잘 갈아줬다.

 

 

 

신혼부부가 좋아하는 주방용품 스메그 믹서기를 이용해 여러 재료를 갈아봤는데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제품이다. 물이 어느 정도 생기기 전까지는 통을 빼서 흔들어 주는 과정이 필요한 것은 당연한 일일테니 이해해야 할 것 같다.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은 얼을을 잘게 갈아주는 기능!! 이 기능 덕분에 정말 뒷골 잡을 만큼 차가운 음료를 만들 수 있다. 색상은 RED를 추천한다.

 

 

 

이상 신혼부부가 좋아하는 주방용품

 

스메그 믹서기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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