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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소셜쇼핑/무루 황계탕] 보양음식 반값으로 즐겼더니 나만의 여름 보양식. 아니 전국민의 여름 보양식은 누가 뭐라해도 삼계탕이다. 동의보감을 비롯해 조선시대의 다양한 문헌을 보면, 신진사대부나 양반들은 삼복날이면 동빙고에 보관해둔 귀한 얼음을 먹었다고 나와있다. 하지만 조선시대에는 얼음이 워낙 귀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선조들은 개고기로 만든 개장국을 먹으면서 삼복더위를 이겨냈다고 한다. 그런데 나는 개장국을 먹지 않는다. 개장국을 먹지 않는 나에겐 삼계탕.. 더보기
[여의도 맛집] 고기로 대통령상 받은 주신정 사극 종결자 탤런트 김종결 씨가 직접 운영하는 고깃집으로 유명한 주신정. 그곳에 가면 정말 김종결씨가 고기를 나르고, 카운터에서 계산을 해주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강호동의 678에 몇 십번을 가도 강호동 씨를 만날 수는 없었는데....... 주신정은 KBS별관 인근 대영빌딩(흔히 우리은행 건물이라고 얘기하는 건물) 지하 1층에 있습니다. 건물 모퉁이에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는데, 저 계단 찾는 쉬우면서.. 더보기
[여의도 맛집] 독특한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 바삭 KBS 별관 뒷 골목은 여의도 맛집들이 밀집해 있는 곳입니다. 그 중에서도 경도 빌딩은 여의도의 식도락들이 즐겨찾는 맛집들이 유독 많은 곳이죠.  장터풍의 순대국을 맛볼 수 있는 화목 순대국, 만두국의 지존 산하(山河), 그리고 오늘 소개할 바삭(BASAK)이 모두 경도 빌딩에 있으니까, 여의도에서 맛집을 찾아다닌다는 분들은 다들 저 복도를 한 번 정도 걸어보셨을 겁니다. 복도 끝에 .. 더보기
[여의도 맛집] 줄서서 먹는 생선구이 백반의 진수, 털보고된이 여의도에서 맛있는 백반집을 찾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저녁시간 때도 손님이 넘쳐나는 곳은 드문데요. 오늘 소개할 털보고된이는 늦은 시간까지 손님들로 분주한 여의도의 유명 생선구이 백반집입니다.  다행히 저녁 늦은 시간이라 털보고된이 입구엔 대기 손님이 없었습니다. 위 사진은 용기 포장 기계를 이용해 배달 음식을 포장하는 모습입니다. 추운 날씨 때문에 배달 손님이 많아서 대기 시간 없이 곧.. 더보기
[여의도 맛집]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즐겨 먹는 빵, 에릭 케제르의 베이커리 여의도 63시티 지하 1층에 에릭 케제르 국냐 1호점이 있습니다. 그곳의 다양한 빵들을 먹다보면 밥 생각이 나지 않게 되는데요. 여의도 맛집 에릭 케제르는 프랑스 제빵의 장인 에릭 케제르에 의해 축척된 자연효모를 이용하는 수공제빵기술로 만들어진 다양한 빵들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에릭 케제르의 빵은 프랑스 대통령 사르코지와 일본의 구로다 사야코 공주가 즐겨 먹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습니다. 그들이.. 더보기
[여의도 맛집] 국시 명장이 만든 육수의 맛은? 여의도 마루 25년 동안 곰국시를 만들어온 국시 명장 조문익씨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여의도 마루를 다녀왔습니다. 여의도 마루의 곰국시는 한우 사골과 양지육수를 전통방식을 우려내 국물 맛이 진하기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늦은 저녁시간이었지만 여의도 마루는 이미 인근 주민과 직장인들에겐 맛집으로 유명해진 곳이라 식당 안은 손님들로 가득했는데요. 다행히 미리 예약을 해둬서 룸에서 조용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6~10인.. 더보기
[당산역 맛집] 짬뽕 잘하는 집, 강남(중국의 옛말) 당산동 일대에서 짬뽕 잘하는 집으로 통하는 중국집 '강남'을 다녀왔습니다. 서울 강남(江南)과 같은 한자를 쓰지만 뜻은 '강 남쪽'이 아닌 '옛날 중국'입니다. 식사시간에는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장사가 잘되지만, 다행히 이날은 손님이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홀은 언제나처럼 정신이 없을 정도로 붐볐어요. 중국분이 직접 운영하는 곳이라 그런지 중국분위기를 잘 살린 '레드 & 골드 인테리어'가 눈에.. 더보기
[여의도 맛집] 총각네쥬스가게, 맛은 그닥... 얼마전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근처에 '이상한' 생과일주스 전문점이 생겼습니다. 무슨 자신감에서인지 주스에 시럽을 넣지 않고 과일만 갈아서 내 놓은 그야말로 도전적인 마케팅을 펼치는 생과일 주스 전문점인 '총각네쥬스'란 곳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인데요. 총각네쥬스는 이제 막 여의도에 문을 연 신생 가게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가짜 생과일 주스를 먹고 있냐'는 공격적인 플랜카드를 내 걸고 장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여기 저.. 더보기
[여의도 맛집 탐방 22편] 일본식 생선구이와 꼬치 전문점, 다미 여의도에는 유명한 구이집이 5곳 정도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다미라는 곳인데요.  다미는 아무 양념도 하지 않고 구운 후 양념을 직어 먹는 시라야키와 소금구이인 시오야키 등의 야키모노를 주로 취급하는 이자카야(술 종류와 그에 따른 간단한 요리를 제공하는 음식점)입니다. 테이블은 3~4인 손님들이 주로 이용하고 2인 이하 손님들은 대부분 바를 이용합니다. 바 앞에는 신선.. 더보기
[여의도 맛집] 여의도엔 서로 다른 명동칼국수가 두 곳! 여의도엔 명동칼국수라는 유명한 손칼국수집이 있습니다. 그런데 흔히들 그곳을 찾다가 오늘 소개할 이곳을 가곤 하는데요. 유명한 명동칼국수는 사실 정확한 상호가 명동 손칼국수이고, 제가 이번에 다녀온 곳은 손칼국수 전문점이 아닌 그냥 명동칼국수입니다.   하지만 저는 여의도 유명 맛집인 명동 손칼국수와 이곳의 칼국수를 비교했을 때, 이곳의 칼국수가 더 맛있는 걸 보면 역시 입맛은 제각각인가 봅니다. 특히 장조림 스타일의 고기가 맛있습니.. 더보기
[여의도 맛집] 폴 여의도점, 프랑스에서와 다른 느낌 같은 맛 프랑스엔 맛있는 베이커리가 워낙 많아서 며칠만 머물러도 빵 매니아가 되는 것 같습다. 그런 동네 베이커리 중에서도 12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유명 베이커리가 있었으니 바로 오늘 소개할 PAUL입니다. 폴은 파리 바게트 만큼은 아니지만 프랑스 시내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곳이지만, 한국에선 오로지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1층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데요. 과연 한국 1호점의 맛과 멋은 어떨지 맛있는 블로그가 다녀왔.. 더보기
[여의도 맛집] 여의도 맛집 열여덟 번째 이야기, 전주본가 콩나물해장국 오늘 소개할 여의도 맛집은 부국증권빌딩 지하에 있는 전주본가콩나물해장국집입니다. 전주본가콩나물해장국의 콩나물 해장국은 국물을 팔팔 끓이는 '삼백집'스타일이 아니라 국물을 적당히 끓이는 ‘왱이집 스타일’입니다. 전주를 대표하는 맛집 중에 하나인 '왱이집'처럼 해장국과 함께 수란이 나옵니다. 수란은 위와 장을 보호하는 전통음식으로 콩나물국밥의 국물을 3~5숫가락 넣어서 비벼 먹으면 됩니다.   기본 찬은 여느 콩나물해장국집과 큰 차이.. 더보기
[여의도 맛집] 1+등급 이상의 한우만 내 놓는다는 창고43 여의도 맛집 탐방 18번째 주인공은 1+등급 이상의 한우만 내 놓는다면 창고 43입니다. 전립선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면 육류 섭취량 줄여야 하지만, 워낙 소고기를 좋아하다 보니 한우전문점을 자주 찾게 되는데, 맛을 보면 정말 1+등급인지, 한우인지 정도는 알 정도로 고기를 즐겨 먹는 편입니다. 여의도 맛집이라고 해서 찾아간 창고 43의 고기는 말그대로 정말 1+등급 이상의 한우였구요. 제 입맛에 딱 맞는 한우였어요. 이 곳의 특징은 기본 찬이&nb.. 더보기
[여의도 맛집] 수제 초콜릿의 명가 쥬빌리 맛집 목록에서 삭제합니다. 초콜릿을 좋아하다보니 수제 초콜릿 전문점을 종종 이용하는데, 여의도에서 초콜릿이 먹고 싶을 때는 쥬빌리라는 곳을 주로 이용합니다.  쥬빌리에는 정말 다양한 수제 초콜릿들을 맛볼 수 있는데, 정통 프리미엄 초콜릿이라는 타이틀 답게 쥬빌리의 초콜릿에서는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위 사진들은 여의도 1호점의 실내 인테리어 사진인데, 2호점(아래 사진)에 비해 1호점은 규모도 크고 실내 인테리어에.. 더보기
[여의도 맛집] 매콤한 직화요리가 인기인 미스터 왕 요즘 KBS 본관 앞 미스터왕이라는 직화요리 전문점을 자주 이용합니다. 평일 점심시간에는 일찍 줄을 서지 않으면 식사를 할 수 없는 곳이지만 여의도 식당들이 다 그렇듯이 저녁시간이나 주말에는 언제든지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바람도 좋고 광량도 좋아서 야외에 앉아서 식사를 했어요.  직화요리를 주문하면 간단한 찬과 직화요리를 비벼먹을 수 있는 비빔그릇이 나옵니다. 제가 주문한 직화요리는 오삼직화인데요. 오삼직화보다.. 더보기
[여의도 맛집] 영화속 1.5층이 현실로, 화목순대국 KBS별관 뒷편 상가에 위치한 화목순대는 방송 PD 등 직원분들이 애용하는 곳입니다. 주말 저녁에도 야근을 하는 방송인들로 가득한 화목순대국의 순대국 맛은 장터 스타일이라서 제 입맛에는 맞지 않았지만 걸쭉하면서 자극적인 순대국을 좋아하는 분들은 이곳을 여의도 맛집이라고 적극 추천하더라구요.   화목순대국에 들어서면 독특한 주방과 홀 구조 때문에, 자연스레 "뭐지?"를 외치게 됩니다.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1.5층을 만들어 주방.. 더보기
[여의도 맛집] 복매운탕이 일품인 해동복국 진짜 피로 회복제는 약국에 있지만 속까지 풀어주는 피로회복제는 복집에 있나 봅니다. 복집에서 시원한 국물을 마시고 나면 속까지 후련하거든요. 지난 주말 다녀온 복집은 여의도에서 인근 애주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해동복국입니다. 해동복국은 아래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규모가 아주 작습니다.  하지만 주말 데이트족들도 찾아 올 만큼 이름이 알려진 곳인데요. 해동복국.. 더보기
[여의도 맛집] 탤런트 맛집으로 유명한 주신정 (갈비살+차돌박이) 탤런트 김종결씨가 운영하는 고깃집 주신정을 다녀왔습니다. 입구부터 김종결씨의 사진으로 도배되어 있어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사진 촬영하기 좋은 주말 점심시간에 방문했더니 역시 홀은 텅텅 비어 있었습니다. 여의도의 주말 점심은 대부분의 가게가 한산합니다. 오늘 주문한 메뉴는 갈비살과 차돌박이입니다.   <기본찬> 기본찬은 평범하지만 맛이 깔끔하고 고기의 맛을 더해주기에 .. 더보기
[여의도 맛집] 파냉느아와 맥주 한 잔 하기 좋은 란나타이 여의도에서 조용하게 맥주 한 잔 하기 좋은 란나타이를 다녀왔습니다. 여의도 식당가의 저녁은 워낙 한산하기 때문에 어디를 가도 조용하지만 술 한 잔 할 수 있는 곳은 시끌벅쩍 한데요. 린나타이는 저녁시간에 손님이 거의 없고 작은 룸에서 타이 음식을 안주삼아 간간하게 한 잔 하고 집에 들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타이 음식은 현지에서는 매우 저렴한데 이상하게 한국에선 비싸게 팔더라구요. 하지만 란나타이는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그럭저럭 먹을만한합니다.. 더보기
여의도 맛집으로 유명한 여의도 따로국밥집의 국밥 속엔 스테이크가 있다 여의도 맛집 중에서 택시 기사분들이 즐겨 찾는 식당이 바로 여의도 따로국밥입니다. 점심시간에는 인근 직장인들 때문에 발디딜 틈이 없고 저녁엔 기사님들로 식당이 가득차는 여의도 따로국밥,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요? 파닭을 연상케 하는 파? 아니면 국밥치곤 맑아 보이는 국물? 그것도 아니면 평범해 보이는 반찬? 정답은!!! 바로 여의도 따로국밥의 국밥 속엔 스테이크가 들어있기 때문인데요. 국밥 속에서 이런 고기 덩어리를 보신 분들은 아마 .. 더보기
[여의도 맛집] 파스타, 피자, 와인이 있는 스패뉴에서 간단한 식사 와인이 생각나는 날 오늘은 스패뉴 여의도점을 다녀왔습니다. (신촌, 시청, 홍대, 명동 등에서도 스패뉴의 맛있는 피자와 파스타를 맛볼 수 있습니다) 여의도점은 이탈리아의 작은 식당을 연상케 하는 내외관이 인상적이었는데요. 국회의사당역 근처에 있는 스패뉴는 타점에 비해 규모가 상당히 작았습니다. 하지만 예약은 필수! 식당이 작기 때문에 예약을 하고 가야지 구석진 자리에서 연인과 담소를 나눌 수 있겠죠? 남녀탐구생활을 보니 여.. 더보기
[여의도 맛집] 상호 분쟁중인 엄마네 손맛 식당 직딩의 점심을 책임지는 곳 여의도의 점심시간, 지금 필요한 건! 스피드! 그 중에서도 빨리 줄을 서지 않으면 먹을 수 없다는 엄마네 손맛 식당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여의도 맛집 엄마네 손맛 식당은 좁은 복도를 사이에 두고 두 곳의 엄마손 식당이 마주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엄마네 손맛 식당 앞에는 아래와 같은 문구가 붙어 있었는데요.   저는 여자친구가 점심 시간 때 애용한다는 곳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두 집이 .. 더보기
[여의도 맛집] 털보고된이 외관은 여의도 인근 직장인들이 애용하는 식당 답게(?) 백반집 느낌이 물씬 풍겼습니다.  토요일임에도 건물 앞 주차장은 만차였어요. 운 좋게 자리가 하나 나서 주차를 하고 식당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식당 내부도 여의도의 여느 백반집과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허름하다고 해야 할까요? 맛과 허름함의 함수관계에 대해서는 맛을 보기 전엔 논할 수 없는 법! 일단 맛을 보겠습니다. 메뉴판을 보니 해피유니님이 추천한 .. 더보기
[여의도 맛집] 매콤 달콤 비빔국수, 봉채국수 비빔국수가 맛있는 곳 여의도 KBS앞 더 샵 아일랜드 음식점 탐방 그 다섯번째 이야기는 비빔국수가 맛있는 '봉채국수'입니다. 봉채국수는 여의도 KBS정문에서 나와 우측으로 20m정도 걸어가면 보입니다. 봉채국수는 여의도에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기 좋은 곳입니다. 공개방송이 있는 날엔 인기가 좋은 곳이지요.   봉채국수의 실내 인테리어를 둘러 봅시다. 상큼한 녹색.. 더보기
여의도 순대국,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여의도 더 샵 아일랜드 음식점 탐방 ④편은 순대국집입니다. 신의주 순대국이라는 곳인데요. 순대와 순대국을 안주로 술 한 잔 하시는 분들이 많은 곳입니다.  주차는 저녁 7시부터는 주변 공영주차장이 무료이구요. 그 전에는 더 샵 아일랜드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면 30분 동안은 무료입니다. 공개방송 녹화가 있는 화요일에는 주변 공영주차장이 혼잡하기 때문에 지하 주차장으로 직행 하는 것이 빠를 거에요. 순대국에 순대는 5~7 덩이 정도 들어 있었습니.. 더보기
[여의도 맛집] 프레쉬니스 버거에서 수제 웰빙 버거를 맛보다 패스트푸드의 대명사 버거도 웰빙시대 여의도 데이트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부근의 더 샵 아일랜드 맛집 탐방을 하고 있습니다. 더 샵 아일랜드③편은 수제 버거 전문점 프레쉬니스 버거입니다. 이름에서부터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프레쉬니스 버거의 수제 버거들은 버거와 어울리지 않게 웰빙을 외치는데요. 정말 그럴까요? 수제 버거 전문점 프레쉬 버거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고고~ 오늘 주문한 버거는.. 더보기
[여의도 맛집] 노릇한 생선구이 구이구이 맛집에서 삭제합니다. 맛집에서 삭제합니다. 여의도 더 샵 아일랜드 음식점 탐방 ②번째 집은 구이구이 여의도점입니다. 점심시간에는 인근 직장에서 몰려온 손님들 때문에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여의도 대부분 식당이 점심시간엔 자리가 없기 때문에 줄서서 먹는 식당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맛은 구이 종류에 따라 차이가 좀 컸습니다. 메뉴판을 보고 삼치구이와 꽃게탕을 주문했습니다. 주문이 들어가자 주방이 분주해지기 시작했습니다. .. 더보기
[여의도 맛집]하롱베이의 하루_베트남 쌀국수 여의도에 국회의사당역 주변 맛집 탐방 ①편 여의도 KBS 앞에 위치한 더 샵 아일랜드 상가 1층에는 많은 음식점들이 입점해 있습니다. 요즘 그곳의 음식점들을 하나 하나 탐방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 하롱베이의 하루라는 베트남 음식 전문점을 다녀왔습니다. 음식점 소개를 하기에 앞서 안타까운 소식을 먼저 전해야 할 것 같네요. 그동안 주차료 걱정 없이 이용해왔던 더 샾 아일랜드 지하 주차장이 7월 1일부터 30분까지만 무료.. 더보기
[여의도 맛집] 짬뽕 잘하는 집_홍콩반점 여의도 국회의사당과 KBS주변에 음식점은 많은데 갈만한 곳은 별로 없습니다.  스케치북 공개방송에 가게 되거나 매일 여의도에서 점심을 해결해야 하는 분들에겐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아서 소개합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홍콩반점이라는 곳인데요. 홍합 짬뽕 전문점입니다. (부천점과 여의도점을 가봤는데, 개인적으로 부천점이 더 맛있습니다).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장사가 잘 되는 곳이니까 그 외의 시간에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