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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와 생각

이효리 4치티치티뱅뱅! 4집까지 갈 줄이야~


예능프로그램에서 섹시미와 관능미 대신 검은 얼굴을 그대로 드러낸 화장기 없는 청순함과 후덕함을 보여줄 때까지만 해도 더이상 트렌드세터 이효리의 앨범은 3집이 마지막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4집 [H.LOGIC]을 들고 나온 이효리는 이번에도 어김 없이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하며 변함 없는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녀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음원 유출 사고까지 발생하며 4집 [H.LOGIC]도 순항을 시작했는데요.

치티치티 뱅뱅은 자동차 경적음의 미국식 표현인 만큼 앞서 가고 있는 풋풋한 걸그룹들에게 경적을 울리며 거침없이 추월을 해 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치티치티 뱅뱅의 티져 영상에서 풍겨져 나오는 이효리표 카리스마는 대중을 압도하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동갑내기 동료 가수 메이비의 증언에 따르면 이효리는 평소 작사가와 작곡가에게 압박감을 많이 주는 가수라고 하는데요. 급기야 치티치티 뱅뱅은 이효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이라고 합니다. 그런 열정이 있었기에 솔로 댄스 '여'가수라는 일종의 페널티를 안고도 4집 앨범을 낼 수 있었겠죠.

국민요정, 국민남매에 이어 국민 가수 이효리가 되는 그날을 기대하며 포스팅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