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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무게를 줄였다. 레이싱걸과 함께하는 끝말잇기 게임

린시절 게임을 하기 위해선 동전을 모아서 동네 오락실에 가야 했습니다.
당시의 게임들은 지금의 게임들에 비해 조작방법 등이 훨씬 간단했지만 큰인기를 누렸습니다.

▲ 점프키와 방향키만 있었던 게임 ' 너구리'


▲ 방향키조차 없었던 게임 '올림픽'


초기의 오락은 점프키와 방향키만으로 조작이 가능할 정도였습니다.  그런가하면 빠른 손가락만으로 동네 오락실을 주름잡을 수 있게 해준 게임 '올림픽'은 '자'라는 비겁한 도구의 등장을 불러오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주먹과 발을 사용하는 오락이 등장하며 초등학교에서는 오락 속 케릭터를 따라하다  코피가 터지는 일이 발생할 정도로 오락이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였습니다.

▲ 오락을 즐길 수 있는 장비의 진화, 게임기로 개조했던 오래된 노트북


▲ 게임 메니아인 필자의 다양한 게임 장치들



7~80년대는 이렇게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게임은 점점 무겁고 복잡해졌습니다. 개인용 컴퓨터 PC의 등장은 한 게임을 끝내는데 며칠이 걸리는 무거운 게임의 등장을 가져왔고 포터블 게임기의 등장으로 게임은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현대인의 필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무겁고 복잡한 건 싫다!         

그런데 무거위지고 복잡해진 게임들이 최근들어 다시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위젯 게임 인데요. ActiveX 컨트롤 조차도 설치할 필요도 없이 컴퓨터에 위젯을 설치해서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위젯 게임들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뿐만 아니라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장정도 있습니다. 위젯을 통해 위젯을 개발한 기업은 네티즌들과 친근해질 수 있고 네티즌들은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위젯은 그야말로 윈윈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위젯은 SK 엔크린에서 내 놓은 '레이싱걸과 함께하는 끝말잇기' 위젯입니다.


끝말잇기 위젯은 국어사전을 통째로 암기한 레이싱걸들과 펼치는 끝말잇기 한판 승부인데요. 레이싱 걸들의 애교 공격과 두음법칙 공경을 이겨내고 최고득점에 성공하면 대박 상품이 기다리고 있는 동기부여가 확실한 위젯입니다.


설치방법도 정말 간단합니다. 아래 위젯 퍼가기 버튼만 누르면 블로그별, 카페별 설치법을 안내해주는데요. 소스를 복사해서 붙여넣기만 하면 위젯이 설치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게임방법도 간단합니다. 끝말을 이어가기만 하면 되는데, 초보를 탈출 할 수 있는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하세요. 제가 게임을 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블로그에 남겨뒀거든요.



게임을 하다보면 레이싱 걸들과 연인이 된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될거에요. 그때 여러분은 아마 남궁민희씨와 이채은씨를 검색창에 검색해볼텐데, 제가 미리 남궁민희씨와 이채은씨에 대해 소개한 글이 있습니다. 레이싱걸들에 대한 소개 뿐만 아니라 위젯의 대한 자세한 소개도 함께 올려뒀어요.



어떠세요? 게임이 참 가벼우면서도 중독성이 강하지 않나요? 저느 처음에 레이싱걸과 함께 하는 끝말잇기 게임이 남성유저들만을 위해 만들어진 위젯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여자분들이 훨씬 재밌어 하더라구요. 며칠동안 게임을 해 온 제 기록은 단숨에 갱신하더니 틈틈히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보고 끝말잇기 게임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좋은 위젯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