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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후기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프라다 가방 구매후기, 면세점보다 30% 저렴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프라다 매장 탐방기에 이어 오늘은 첫 번째 구매후기를 올립니다. 국내 최초 프라다 아울렛 매장인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프라다 탐방기를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kraze.tistory.com/2257

 

 

 

어제 올린 탐방기는 1시간 30분 기다린 끝에 프라다 매장에 들어갔다는 이야기와 가격대를 소개했으니까 참고하시구요. 간단히 요약하자면 정말 대박이란 겁니다.

 

 

아무튼 프라다 아울렛 오픈 첫 날 힘들게 구입한 제품은 위 사진 속 4가지 아이템인데, 모두 大만족입니다. 오늘은 이날 구입한 4가지 아이템 중에 제가 사용할 브리프 케이스(모델명 : VA0611) 구매후기를 간단하게 써볼까 합니다.

 

 

편하게 들고다기기 좋은 프라다 브리프 케이스!!

 

 

워낙 인기 모델이라서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는 프라다의 스테디 셀러 VA0611. 소재는 tessuto(패브릭)이고, 전면부에 삼각로고, 네임택, 자물쇠가 달려있어 심심하지 않은 다지인입니다.

 

 

후면은 캐스트 백과 합체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어요. 브리프 케이스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Viaggio(여행)용으로 사용하는 게 더 용도에 맞는 제품인 거 같습니다.

 

 

패브릭 외 손잡이 등의 소재는 사피아노로 내구성과 고급스러움을 더해줬습니다.

 

 

앙증맞은 자물쇠도 이 가방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 주네요.

 

 

내용물을 넣지 않아도 각이 죽지 않기 때문에 구겨진 가방을 싫어하는 분들도 만족할 거 같습니다. 지퍼도 부드러워서 양초질할 일은 없을 거 같네요.

 

 

수납공간이 전면부와 후면부에 각각 하나씩 있기 때문에 메인 공간은 통스타일입니다. VA0611-B01보다 훨씬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처음에는 스트랩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졌었는데, 자세히 보니까 사피아노 소재와 로고가 새겨진 메탈 소재로 멋을 많이 냈더라구요. 본드 자국이 세 군대 있긴 했지만 면세점이나 백화점의 가격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해서 그냥 구입했습니다. 다행히 본드 자국은 집에서 약품으로 닦았더니 지워졌어요. 도대체 얼마나 저렴했기에 본드 자국을 발견하고도 구입을 했을까요.

 

 

프라다 파주 아울렛 매장에서 94만원에 구입할 수 있었어요. 할인율이 장난이 아니죠?  2007년도 VA0611의  면세점 가격보다 20만원 저렴한 가격입니다. 요즘은 인터넷에서 구입하려고 해도 120~140만원 정도 지불을 해야하는 제품인데 파주 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서 착학 가격에 입양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블로그의 인기 쇼핑 후기

 

7월 초에 면세점을 이용했었는데, 한-EU FTA체결 이후 면세점의 할인율이 떨어져서 파주 프라다 아울렛 오픈을 노려보기로 결심을 했었죠. 그때 여친님은 "설마 아울렛에 인이 상품이 입고되겠냐"며 그냥 면세점에서 구입하라고 했었는데, 면세점 가격보다도 훨씬 저렴하게 VA0611을 구입할 수 있게 되다니 정말 운이 좋은 거 같습니다. 여러분도 파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프라다 매장에서 득템하는 행운이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