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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후기

롯데몰 오픈 첫날, 남자의 자격 윤학원 지휘자님도 구경 오셨네^^

롯데몰 김포공항점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윤학원 지휘자님입니다. 롯데몰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본격적인 쇼핑에 돌입하려는 순간! 어디선가 뵌 듯한 노신사 한 분이 뷰파인더 속에 들어왔습니다.


남자의 자격에서 진정한 카리스마가 무엇인지 보여주셨던 윤학원 지휘자님을 롯데몰의 오픈일에 만날 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중년층의 남성분들이 윤학원 지휘자님을 알아보고 인사를 건내자 특유의 온화한 미소로 인사를 받아주시더군요. 뿐만아니라 악수도 자연스럽게 해주셨습니다. 


지휘자라고 하면 평소에도 멋진 수트에 빛나는 구두를 신고 외출을 할 것 같은데, 윤학원 지휘자님께서는 검정색 점퍼에 운동화를 신고 계시더군요. 역시!! 존경 받는 분은 뭐가 달라도 다른 거 같습습니다.

롯데몰 김포공항점에서 윤학원 지휘자님을 뵙다니, 발산동 주민이시라는 소문이 있던데 사실인가 봅니다. 그렇다면 개화동 오렌지 정형돈이 여의도로 이사를 가지 않았다면 형도니도 롯데몰에서 만날 수 있었겠죠? 부산 남구 용호동 출신 정형돈은 패셔니스타니까요.


아무튼 윤학원 지휘자님을 롯데몰에서 다 만나고! 뭔가 느낌이 좋아서 1등에게 자가용 비행기를 주는 롯데몰 경품 이벤트에 응모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