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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와 생각

슈퍼스타K3 TOP9이 뽑은 우승자는?

슈퍼스타K TOP9이 뽑은 최종 우승자는 누구일까요. 경쟁자들이 인정한 최고의 실력자는 바로! 울랄라 세션이었습니다. 예상되는 슈퍼스타K3 우승자는 누구냐는 질문에 투개월, 김도현, 이건율, 이정아 울랄라 세션을 슈퍼스타K로 지목했습니다.


신지수와 크리스티나 러비 리는 각각 "신지수였으면 좋겠다", "내가 우승했으면 좋겠다"라고 답했고, 참가자들 사이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뽑힌 울랄라 세션은 "꼭 우승하고 싶습니다"라는 재치있는 답변을 했습니다.

한편 우승 상금을 어디에 사용할 거냐는 질문에 대해 TOP9에 오른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가족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했는데, 울라라 세션은 "리더 윤택이 형의 치료비와 함께 멤버들과 작은 술집을 차리고 싶다", 투개월의 도대윤은 "늦둥이 여동생의 양육비로 쓰고 싶다", 김도현은 "성형도 조금 하고 싶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