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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박지성 강슛 막은 그린 골키퍼, 오늘의 세이브 선정

박지성의 강력한 왼발슛을 동물적인 감각으로 막아낸 웨스트햄의 로버트 그린 골키퍼의 선방이  '세이브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었습니다. 박지성 선수의 강슛이 정말 대단한 강슛이긴 강슛이었나 봅니다. 박지성 선수의 동화같은 복귀전을 막아버린 그린이 원망스럽지만 박지성 선수의 골을 막은 골키퍼의 선방이 오늘 경기의 최고 선방에 선정된 것으로 위안을 삼아 봅니다. 그래도 골이 들어갔다면 8점대의 높은 평점도 기대해볼만 했다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한편 스카이 스포츠에는 '파커가 팍과 경쟁하고 있다'는 재밌는 제목의 사진도 올라왔는데, 사진이 살짝 민망하네요^^ 아무튼 남은 7경기에서 박지성 선수가 맹활약하며 맨유를 다시 리그 챔피언으로 올려놓길 바랍니다.  

  • 이 기사으로 자리, 내가 정말이 웹사이트는 더 많은 배려를 필요로 생각합니다. 난 아마 그 정보를 훨씬 더 감사를 읽어 다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