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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와 생각

박상민 집 다음 로드뷰로 찾아보니...



상민이 한 TV 프로에 나와 자신의 집을 공개했습니다.
부유한 집안에서 자라 '있는 집 자식'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던 박상민의 집이 공개되자 '역시...'란 반응입니다.

<신문 기사>
박상민은 집 내부 공개를 하며 창 밖의 전망을 가리켜 "내 정원이 50만평인데 국가에서 관리까지 해주고 너무 좋다" 고 말했다.

방송을 직접 보신 분들은 박상민의 집 정원이 50만평이고 국가가 관리를 해주는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었을 텐데, 신문 내용만 보신 분들은 "뭐야~ 정원이 50만평에, 국가가 관리를 해줘?"라고 궁금해 하실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평소 즐겨 사용하는 다음 로드뷰를 이용해 박상민씨 집을 찾아봤습니다.

▲ 다음 지도


박상민씨의 집에서 올림픽회관이 보였고, 몽촌역사관 쪽 언덕 쪽이 보여서 반대편 성내1동 쪽을 살펴봤더니 박상민씨의 집으로 추정되는 건물이 보이더라구요.

▲ 다음 로드뷰 사진 및 ystar 화면 캡쳐



차를 타고 지나칠 때는 저 건물의 뷰가 저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올림픽 공원이 자진만의 정원이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로 경관이 좋군요!

서울에서 저렇게 탁 트인 전망을 가진 아파트가 몇이나 될까요. 아무튼! 박상민씨의 정원이 50만평(정확하게 말하면  43만 8000평)인 이유는 올림픽 공원을 정원으로 생각하기 때문이구요. 국가가 관리해주는 것도 맞네요!

  • 오 좋은데 사네요 ㅋㅋ
    경치도 참 좋을테고 말이죠 또 정원은 국가에서 관리해준다니 센스가 참 뛰어난것 같아요 ㅋㅋ

  • 어우~ 저런집에서 살고싶어요!!

    국가가 관리해주는 정원, 맞는말이네요 ^^

    • 어떤 영화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영화 속에서..
      저 산이 내 산이라고 생각하고 살았으면 저 산이 내 산인가 다른 사람 산인가?란 어려운 질물을 던진적이 있는데, 내 산이라고 생각하고 살았으면 내 산인거겠죠! 박상민씨도 그러고 보면 50만평의 정원을 가진거 같네요~